▶ 시의회, 경미 사건 담당 ‘비무장 대응팀’ 신설안 통과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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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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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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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공감임니다. LA서만30년넘개살았는대,저도한번도 불러서도움받아본적이없음니다. 1시간넘개기다려도 아예오질않은적, 코트갔는대 판사놈앞에서 거짖말한놈, 등등. 한번은 부모님 리커에서 강도와총쌈했는대, 때거지로몰려와서 조사한다며 허락없이 담배며, 물건을 지들맘대로 처먹고마신것, 대다수가 백인들인거보십시요. 엄청거만함에, 지들이무슨 신처럼생각하고 시민은개돼지로생각하는 아주해채되어야할 몹쓸 범죄깡패집단임니다. 월급과 연금혜택은또 어느직종비해 최고지요. 흑과멕들은 총가지고다니는대, 우리도총을차고다닙시다.
저는 다행이 중범죄를 경험한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경험한 경미한 범죄에 대해서 경찰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출동 안하는데, 딱히 바뀌는게 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경찰 개혁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NG님 견해에 많은 수긍이 갑니다. 결국 근무태만과 위험한 성황에서 기피와 늑장 현상이 일어나 서민층들이 사는곳은 무법천지가 되고 부유층만 보호하려 들려고 할것입니다.
미국에서 경찰을 부르면 누군가가 죽고 앰블런스를 부르면 누국나가 뱅크럽시 한다는 유명한 말처럼. 갱단이나 경찰이나 사람 죽이는건 마찬가지다. 입고있는 옷만 다를 뿐. 총을 가진 범죄자가 있으면 끄때가서 무장자경단을 부르면 된다. 경찰이라는 조직 자체가 미국내 백인을 지켜주는 마지막 방패라서 악착같이 힘을 가지려 하지만 이제 해체해야 할 때가 왔다. 경찰은 또다른 거대한 범죄조직일 뿐이다
바보들...비무장 대응팀? 항상 총칼로 무장한 포악한 깽들에게 당하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