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재확산에 해제 물거품… LA 경제계 몸살
▶ 국적항공사 수요 회복 찬물… 여행사 망연자실, 한인 경제단체 “현행 규정 완화를” 탄원서 준비

코로나 사태로 한국 등 해외에서 미국발 승객에 대한 입국금지 또는 의무격리 등을 요구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급감했다. 사진은 텅빈 LA 국제공항. [로이터]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140208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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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언론자유순위가 미국보다더 더위고, 아래 토착왜구들 본국보다 훨씬 놓고, 민주주의 지수도 미국보다 더 높은 한국인데, 뭔 멍멍이 무논리 주장댓글들을 하는지. 법조 (아직 적페판사들과 통닭당 왜국들이 점령), 언론( 검찰하고 짜고 공작하는 언론왜구 세력), 교육( 최순실 대통령 시절, 역사 왜곡 교과서나 만들고), 국방( 방산비리세력을 생계형 비리라고 감싸던 똥별들), 대한 민국은 지금 뜰딱들이 싸놓은 떵치우는중 앞으로 30년은 치워야 할것.
ariana52의견에 동의 합니다 처음 우한으로부터 시작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국사람 유입을 막아달라했는데 끔쩍도 안하고 있다가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 시간를
초기에 우한에서 통상업무 때문에 미국을 방문해야 하니 2주 격리를 완화해 달라고 한다면 어땠을까요? 지금은 미국이 가장 심한 곳인데 완화해 준다면 한국 국내에서는 뭐라고 할까요? 이게 민주주의, 진보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미국정부에는 그런 요구를 해본적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국가가 되었습니다. 법조, 언론, 문화, 교육, 경제, 국방 모두 장악하고 그 동안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번영을 부정하고 파괴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쌓여있는 과거의 결과물들이 모두 없어진 후에도 지금의 모습이 유지될 수 있을지 $1 내기 합시다!
진보가 정권을 장악하니 사생활과 인권이 사라졌다. 이들은 진정 진보를 가장한 사회주의자들인가? 이들이 외치던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