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코로나에 약효과는 아직 모르나 이전에 관절염으로 이약 먹고 있는 분들은 아무 문제없이 잘 살아 있습니다. 결국은 약효는 알수 없으나 이약으로 인해서 큰 문제는 없다는것 .
HCQ가 효력이 있다는것은 그만큼 독하기때문이다! 양약은 한번 복용하면 몸속에서 영원히남아 다른장기나 면역체계를 망치기된다는것이다! 무책임한의사가 하는말 "HCQ복용하여 코비드 물리치자, 다른장기 나빠지면 거기에맞는약 또쓰자, 약은 얼마든지 있다".
남들이나 미디아 대통령이 하는 주장을 믿으라는게 아니다. 개개인이 아니 네가 중공폐렴에 걸려 곧 죽을것 같으면 하이드로클로로킨 먹겠다고 악악댈게 뻔하다.
씨엔엔은 아스피린도 먹지 말라는데..부작용있다고..티비보다 씨엔엔에서 이말 하는거보고.증말 언론이 단단히 미쳣구나.찌라시 신문보다 못한
나는 아프리카에 있을 때 말라리아에 걸려서 고열에 시달리다가 클로로퀸 주사 한방에 하루 만에 나은 적이 있다. 그 후로도 몸이 이상하면 수시로 한 알씩 먹으면 예방이 되었다. HCQ는 아프리카에서는 상비약이다. 많은 용기있는 의사들이 HCQ를 권장하고 있다. 60년 동안 널리 사용되어온 약에 새삼스럽게 부작용이 있다고? HCQ의 효능을 정치적 의도로 은폐 왜곡 폄하하는 세력은 나중에 반드시 법적 수사를 통해 처벌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목숨을 희생시키면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악랄한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