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망가졌다”…김정은 등엔 “세계 정상급 체스 플레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부에나팍 시는 향후 10년 동안의 예술 및 문화 행사, 시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비전을 담은 ‘예술 및 문화 마스터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이번 주말인 오는 28일(토)…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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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이 끝난 후에도 내려가지 않고 멍하니 연단 앞에 계속 서있는 바이든을 보니 참 인간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고집하는 이 나라의 장래가 참 암담하다는 생각도 들고...
조 바이든의 치매는 초기를 넘어서 중증 현상을 보이더만...
하늘에 가 있는 20여 만명의 영들이 트를 가만 놓두질 않을 걸로 난 믿습니다.
푸틴과 시진핑은 트럼프가 체스판에 남기를 원한다. 먹기 쉬운 밥이라고 생각한다. 노련한 정치인 바이든이 등장하면 체스판의 판도가 완전히 바뀐다. 골이 아프다. 트럼프도 이 사실을 안다. 단지 자기만족이 최우선인 그는 정권을 4년 더 가지면 된다는 것에 무게를 둔다. 권력의 속성상, 이 사실도 이해한다. 그러므로 국민이 나서야 한다. 국민의 50%는 무능하고, 멍청한 먹잇감이고, 다루기 쉬우며, 체스판의 looser인 그를 파면하고, 노련하고 전문가들의 견해를 경청하는 지혜로 중무장한 바이든과 함께 새 판을 짜야한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아니 주뎅이만 열면 똥과 쓰레기만 나오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