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덕 씨가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재 도전한다.지난 2024년 보궐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최 씨는 올해 11월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는 지난 11일 부에나팍에 있는 감사한인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신…
교회 디자인 전문 브랜딩 기업 ‘윤선디자인’(대표 정윤선)은 오는 5월 6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2641 W La Palma Ave, …
풀러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LDVE’는 오는 26일(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
‘제3회 연례 식물 및 씨앗 교환 행사’가 오는 26일 애나하임 공공 도서관 두 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를 통해서 주민들은 식물, 남는 씨앗,…

한국외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이사장 이종석)가 18일 동문과 가족, 외대 GCO 원우 및 게스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소풍 …

재미 해병대전우회 LA(회장 노재홍)가 창설 7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취임식을 지난 15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월정 김창순(영문명 로라 김) 전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의 70여년 서예 인생 회고 전시회‘붓이랑 먹이랑 세월이랑’이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한국 교육부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6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LA 총영사관은 오…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가 5·16 기념행사 준비 임원회를 겸해 특별 강연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를 방문 중인 자유우파…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터프한척 하면서 속으로는 쫌팽이. 젊었을때 군대가기 무서워 살짝 빠졌고 백악관 근처에서 총들은 자가 나타나자 잽싸게 벙커로 숨고 겉으로는 코로나 안두려운척 하면서도 수시로 코로나 감염 조사하고.
트는 알파수컷이다, 마쵸마쵸맨, 한국에 한인물했던 90 먹은 할매도 티비보고 "자-알 생겼다!"는 숫넘인데 참 70노인 스테미나 대단하다. 많은 할매들 기도덕분에 병원퇴원한단 소식나오자 월요일 주식값이 확 섰다. 주식값 살리고 경제살려 일자리 회복되길 바라며 투표한다. 86% 실직자 아이들 가진 여자, 학교 문닫아 직장 그만두는 현실인데... 학교 닫으니 모두 경력단절녀가 되고. 인간된 대통령들은 대개 총맞거나 자살해버리니, 감옥가셔서 뻔뻔하게 벽에 쳐바르고 사느니 굵고 짧게살다 가시길.... (트가 아니라 문보고 드린 말쌈)
모범을 보여주어도 미국 자유를 외치는 민주를 외치는 이들이 자기 맘대로 마스크도없이 거리직장 가계를 활보하고 다닐텐데 정작 국민들의 생명을 귀중하게 여겨야 할 자가 마스크는 맘대로 검사는 하는둥 마는둥 99%는 위험하지않고 감기정도로 겁먹지말고 모든 사업장 학교를 열어 자유스럽게 맘대로 걱정없이 나다니고 생활하란다...이런 X같은 이 를 지지 두둔 열광하는 이들 2만번이상의 거짖말하는자를 아랑곳 하지안고 따른다는게 미쿡의 앞날이 큰 걱정이고 마음이 어둡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