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적 보호 필요성 첫 언급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 커플의 법적 보호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로이터]

오렌지 카운티와 LA 거주하는 한인들로 구성된 ‘브라비 합창단’(Bravi Singers, 단장 고현미, 지휘: 이경원)은 오는 19일(일) …

남가주 한국학원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11일 학부모와 고급반, 보조 교사 등 45명이 참여하여 대학 입시 전략을 위한 특별 세…
2025년 브리더스컵 월드 챔피언십이 샌디에고 지역 경제에 1억 2,500만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회는 작년 …
지난 13일 샌디에고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앤디 박)를 방문해 한인 유권자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
캘리포니아주 대표 음악 교육단체인 Music Teachers‘ Association of California(캘리포니아 음악교사협회) 샌디에고…
![[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 [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6230726_people_image_0.jpg)
캘리포니아 주상원 26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샘 신(한국명 신상훈·사진) 후보는 자신의 삶을 ‘섬김의 연속’이라고 정의했다. 1958년 의정부에…

슈라인 어린이병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6시, 월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vd., LA)에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지난 11일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한국 교육부와 …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 모임(KDW·대표 홍영옥)이 소설가이자 평론가인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오는 17일(금) 오후 6…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윤주원)는 지난 11일 라스베가스 지역 한국어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과서 활용 모델 수업 중심 연수를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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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성애는 선천적 그리고 후천적 두가지로 구별한다. 그렇게 타고난 생명이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스스로의 성을 나타내거나 찾지 못하고 방황한다. 이성과 결혼까지 하고 노후에 자신을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 후천적인 경우는 사회적인 배경의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할리웃드 스타일이라 하겠다. 방탕하고 음란한 성생활로 동성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논하는 것은 이들의 방탕된 사생활이 아니다. 우리가 보호하고자 하는 것은 선택없이 태어난 선천적 동성애자들이다. 그들을 정죄하려면, 먼저, 그들의 창조주 하나님과 그 부모들을 탓해라.
종교를 떠나서, 생물학적으로도 동성애는 가능할 수밖에 없죠. 중학교만 다녀도 배우는 남성 크로솜 yy 여성 크로솜 xy에 그 답이 있죠. 여성은 여성 남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대대손손으로 내려오다 보면, 여성은 더 여성화 또는 남성화 그리고 남성은 더 남성화 또는 더 여성화가 되는 가능성이 나오게 되는거죠.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아무도 물어보지 않듯이, 이들이 누구를 좋아하든 물어보지 않는다면, 우리 눈에는 그저 사람만 보이겠지요. 누가 나보고 버릇고치라고 해도 고칠 수 없듯이, 이들도 고칠 수 없는 타고난 것입니다.
jin DL 무식하구나...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적이 없다 모두 본인에 선택으로 말미암아 죄값을 받는거다..
진정한 종교지도자라면 언젠가는 진리를 선포해야한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히네요. 또 다행한 것은 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에서 벗어나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이 직접 지으신 생명들을 인정하는 진정한 신앙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자가 아닌 경우, 모든 생명은 창조주의 작품이죠. 장애든 동성애든 선택없이 태어난 생명들이죠. 그 자체를 받아주고 보살피고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 게 인간의 도리일진데.. 교회는 반대로 정죄하고 파괴하고 말살하고 있죠.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상대로 싸우고 있다는 거죠. 진짜 원수 마귀는 누구입니까?
알고있니 다행이다 모르는사람들 하도 많아서....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