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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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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사와 병원들은 이미 알고 펜데믹 초기부터 돌았던 말인데 뭐 새삼스럽게 반응을 하나. 몰랐고 아직도 부인하는 사람들이 무지한 것이지.
악마같은 발언은 사악한 마음에서 나온다. 그런데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말을 듣고, 동의하고, 환호하고, 표를 주는 유권자들이 미국의 40%가 된다는 사실에 낙담하고, 할 말을 잃는다. 미국의 진면목을 존경하지 않고, 시스템의 결함을 직시한다. '의사가 돈을 밝힌다'고 말하는 이유는 자신이 돈을 밝히기 때문이다. 투사(Projection)하는 것이다. 세금, 러시아, 유크레인, 트럼프 재단.. 등에서 부정하지만, 소위 '합법적'으로 돈을 밝혀왔던 것을 자세히 알고 있는 마음이 부지불식간에 의사에게도 투사된 것이다. 자기고백을 하였다.
95%가 사실??? 95%가 뻥이거나 공갈 협박이겠지.. ㅋㅋㅋㅋㅋ
미쳤다.. 저 입..
말도 안되는 주장이네요. 전세계 의사들의 사례를 전수조사한다면 극소수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코로나가지고 장난칠 가능성이 낮죠. 이런 가짜슈느 선동가가 미국 대통령이나니 정말 창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