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 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14일 부에나팍 커뮤니티센터에서 뉴멕시코, 애리조나, 라스베가스 등 관할 지역…

설날을 맞아‘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5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이 날 행…
OC한미 시민권자 협회(회장 폴 신, 이사장 김도영)는 최근 2026년 판 새 시민권 시험 문제집을 출간했다.한미시민권자 협회측은 “한인들의 …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부에나팍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조이스 안 시의원은 반드시 재선되어야 합니다“한인 정치력 신장을 추구하는 ‘한미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단장 진 최)이 창립 23주년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5시 할리웃 반스달 갤러리 극장(4800 …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6/20260216191817695.jpg)
결혼적령기 한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미혼 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청실홍실’이 오는 3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4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뱅큇홀에서 200여 명의 동…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 전 교수는 문 대통령의 극성 지지층에 대해 "대통령이 국민을 지키는 게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을 지켜주는 이상한 나라가 됐다"고 했다. 또 "가난한 서민들이 이미 가질 만큼 가진 사람들의 특권을 지켜주는 이상한 나라가 됐다"고 했다. 그는 이 가은 현상에 대해 "그들(권력자)이 '개혁'의대의를 자신들의 사익에 악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미 답을 정해놓고 듣는 기능을 닫아버린 분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의 실용주의를 좋아하는 제가 이만 시간낭비를 중단하는게 좋겠지요.트럼프를 미워하지만 그를 지지한 7000만 미국 국민들의 생각도 귀 기우려야 한다는게 민주주의 이겠죠? 문제인에게 감정? 난 그의 범죄행동에 가까운 통치행위에 대해서 비판할 뿐입니다.법을 어긴것이요. 참고로 절필 선언한 진중권교수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는 좌익이었죠?
분명한 것은 누구 하나만 옳다고 자신할 수 없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트럼프의 고의에 가까운 방치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지금도 죽어가고 있다는 점 -- 이것은 뉴욕타임즈, CNN 등 중도 언론이 늘 지적하는 바이고(한국과도 늘 비교하며 왜 한국처럼 하지 못했냐고 한탄하고 있음)...문대통령에 대해서 뭘 그리도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점...
미국에 사신지 얼마나 되었는지요? 정부에서 금지한 교회예배를 미대법원에서 헌법에 기초한 판례로 불법이라고 판시한것 봤습니까? 이것이 미국입니다.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면서 책임과 의무를 바탕으로 건국된 나라의 대통령은 국민을 계도하고 이끄는 책임은 있지만 강제는 못합니다.그걸 정부나 대통령 문제라고 하며 수평 비교를 하다니...미국은 50개 국가입니다. 우물안에서 계속 머물겠다면 할 말이 없네요.
트럼프의 미국은 셧다운을 하면서도 30만명이 죽어나갔읍니다. 반면 문재인의 한국은 정상 영업하면서도 700명 죽었읍니다. 엄청난 차이죠. 문재인이 싫으면 어쩔수없는 모양입니다. 밑에분처럼 나쁜것만 눈에 띄니. 코로나 전에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정권이 바뀐것은 신의 은총입니다. 최순실 정권같았으면 아마 지금 10만명 넘게 죽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