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시장 포기로 기업 비용 늘어 물가상승·수출감소·실업심화 전망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 시민권자 협회’와 ‘기독교 법률센터’(대표 여호수아 김 목사)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M…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9636 Garden Grove B…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6일(월) 프레지덴츠 데이 연휴를 맞아 시청을 휴무한다.또 커뮤니티 및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 …
플러튼 시 주택국은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의 연례 실행 계획(Annual Action Plan)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 [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9/20260209191523695.jpg)
한국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명칭에 후원자의 이름이 헌정돼 주목되고 있는 주인공은 성공한 미주 한인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로 ‘트루에어’ 창업자로…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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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난 솔직히 이번 영국 브렉시트에 대해 잘모른다. 왜 영국이 EU 에서 탈퇴를 원하는지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한나라가 지네들만 잘살겠다고 문을 잠그고 보수적인 쇄국정치를 편 나라들중 흥한 나라가 없다는것이다. 반면 개방적이고 진보적이며 외국 문물과 민족을 잘 흡수한 나라들은 강대국이 됬다.
섬나라 근성... 걸핏하면 발을 뺀다. 국제적으로 발을 뺀 영국은 손해를 많이 볼 것이다. 미국도 그렇다. 태평양과 대서양 사이에 고립된 섬나라... 4년간 발빼고, 내부는 엉망이 되었다. 멍청한 지도자들 덕분이다. 멍청한 시민들이 멍청한 지도자들 선택한 덕분이다. 유럽에서는 독일과 프랑스가, 태평양에서는 중국이 더 강해질 것이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