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무분별한 소비 실업수당 증액이 대안
▶ 정치·경제학자 격론

현재 추진되고 있는 1,400달러 현금 지급안이 경제 회복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에 봉착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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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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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는 지난해 파트타임으로 일이 줄었지만, 파트타임 치고는 수입이 많다고 해서 실업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 실업수당은 만능이이냐고 되묻고싶네요. 세상에 만능인 정책이 진짜 있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뭘모르네... 저소득층이나 꼭필요한 사람을 찾아서 돈을 지급하려고 행정력을 동원하는게 돈이 더 들껄? 그리고 저소득층 지급 상환선이 10000불 수입이라고 치자 그럼 10001불은 못받어? 어차피 적당한 돈을 풀면 돈이 흘러가니까 긴급하게 주는게 백배 낫다. 따로 더 신청자를 한해서 더지급해야지 기자의도는 솔직히 그건 더 싫치?
트럼프도 2000불 주자고 했는데.. ㅎㅎ
세상에 만능해결책이 있나? 구더기 무섭다고 장 안 담글 수 없고 부작용이 무섭다고 아무 일 안 할 수 없지 않겠나? 같은 미주한국일보 기사에 지난번 $600이 요식업 영업에 도움이 되었다는 기사도 있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