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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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966명중 흑인이 181명밖에 되지 않는데 흑인이 문제라고?? 선동질좀 고만해라 니들 뇌가 있다면 생각해봐라 이런 인종차별을 문제삼고 이익을 취하는 집단은 민주당이 아니냐 멍충이들아 정신차려 공화당 욕할 시간이 있으면 공부좀 하라고... 머리가 안되니 몸이 고생하는 불쌍한 것들 그리고 정신승리 ㅉㅉㅉ
강한 경찰 없이 미국의 치안이 유지 가능할까? 수많은 인종이 섞여 살고 교육수준, 소득수준의 차이 거기에 뿌리깊은 인종간 갈등이 섞여있는 미국의 도시는 강한 경찰이 없으면 정말 살기 어려운 곳이다. 백인들끼리 모여사는 미국 시골이나 작은 지역과는 다른 곳이다. 아프리카에서 야수들과 살던 흑인들을 잡아와서 노예로 사용한 백인들의 죄는 돈으로라도 털고 넘어가야지 그렇치 않으니 다른 사람들이 대대손손 피해를 보고 산다.
'사설'이라는 타이틀로 쓰는 글은 최소한 '필자'는 밝힙시다.
경찰이 주인이고 시민은 노예구나, 오더를하면 순순히 따라야하고 아니면 죽이고...... ㅉㅉㅉ
경찰의 업무방해는 법과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경찰의 오더에 순순히 응해야하는데 많은흑인들은 경찰앞에서 욕설로 혹은 거친행동으로 경찰도 인간이기때문에 거친행동에 두려움에 정당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