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회계연도 통계 바이든 취임 후 급증
▶ 예년 평균의 3배 달해

미국으로 향하려는 온두라스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의 우수파친타 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타려 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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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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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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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주축이 되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력들 위주로 이민개혁이 시급함. 바이든 개 폭망 중
미국인들이 출산을 하지 않으면서 벌어진 인구공백의 자리를 남미인들과 타민족들이 급속히 메꾸어 가고 있는 현실이지요. 미국의 멜팅팟의 기능은 이민자유입이 너무 많아서 그역활을 못하고 있고 이제 전국이 각종 이민자들의 자기들 자체 타운을 건립하고 사는 형국이지요. 그렇다고 이민자들을 막으면 미국은 더욱 텅빈 나라가 될것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이 딱하지요. 먼저 이민온 선배들이 인내를 가지고 그들을 이끄는 수밖에 없지요. 백인들은 이제 그런거 안하려하니까요.
미국횡단을 해 보니 이미 미국의 중부와 남부주들은 히스패닉과 아이티 계열 흑인들로 초토화되어 있는지 이미 오래된것 같고 가는곳 마다 히스패닉과 흑인들로 넘쳐 나고 있는것을 여행하면서 확인할수가 있더군요 같이 공존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유아적 발상으로는 이미 미국은 선을 넘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생활의 어려움만을 위한 것이기 전에 그들 빈민극들의 무질서 하고 최소한의 기본정서와 위생관념은 기대해 볼수가 없다 해도 미국의 질서된 정서에 동화 되는것이 아니라 역으로 자신들만의 정서로 주마다 초토화 시켜 가고 있는것이 무서운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