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중간평가 성격 주목… ‘민주당 우위’ 뉴저지도 격차 좁혀져

민주당 소속 테리 매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로이터사진제공]

공화당 소속 글렌 영킨 버니지아 주지사 후보[로이터사진제공]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3형제가 나란히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조슈아 양(22·-60kg급), 제이콥 양(20·-66kg급), 조나단 양(18·-60…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LA 북부한인회(회장 박승목)는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글렌데일 시청에서 열린 한인의 날 선포…
LA 한국문화원이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회’를 1월15일부터 2월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 지부(회장 조미순)는 지난 7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3류 소설을 열심히 읽는 사람을 3류 독자라고 한다.
gizno 3루 소설을 써라 버지니아 민심은 공화당으로 갓다 치매 노인네 민주당 것들이 하는 짓에 모두 지쳣다 누가 저질인지 곧 알게된디 치매 노인네가 미국을 망치고 잇는데 아직도 노인네를 빨고 잇는 인간이 잇으니 한심하기 이를때가 없다
그러므로 근시안 유권자들이 바이든 행정부에게 실망하여 이번 선거에서 패배를 안겨준다 해도, 민주당은 임무의 성격을 예리하게 응시한 후, 합니적, 이성적, 논리적으로 기조를 잡고, 꾸준히 해결해 나가면, 해결이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이슈들은 '기적'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능력있고, 성실하고, 신조가 있는 행정가, 전문가, 일꾼들이 필요하고, 이들에게 일을 맡기면 해결치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다. 계속 그 기조를 유지하면,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는 정말로 멍청한 일부 복음주의자들을 제외하면, 마음을 돌릴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해도 낙심하지 말기 바란다. 아프간 철군, 백신, 실업률 등의 문제를 걸레저질이 맡았으면 더 혼란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걸레저질은 1)임무의 성격을 예리하게 응시한 후,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으로 해결책을 찾지 않고, 2)populist의 관점에서 선동적인 방식을 택하여 임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3)그 와중에도 사익을 찾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임무의 본질을 호도하기 때문이다. 4)팬데믹, 중국, 기후, 대선결과 등의 다양한 측면을 갖고 있는 이슈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혼란을 창조한 기록이 그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