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네스, 의원 사퇴하고 TMTG 수장으로 합류

데빈 누네스 공화당 하원의원, 트럼프 SNS 회사에 CEO로 합류. [로이터=사진제공]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3/20260213000836695.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1일 올바니 뉴욕주의사당에서 주의회가 주최한 연례 예산 청문회에 참석해 ‘부자증세’를 공식 요청했다.맘다니 시장은 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최가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냈다.대한민국의 스노보드 ‘신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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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기존 IT는 민간의 기술, 창의, 생명, 비전으로 맨땅을 일구어 새시대를 열어가는 플랫폼으로 스스로 앞길을 개척해서 오늘까지 왔고, 자가갱신하는 DNA를 내부적으로 가진 생명체적인 존재들이다(예: Facebook은 Meta로 선제적으로 변신중이다). SNS로서 끝이 아니라는 뜻이다. 2)트럼프의 구상은 자기중심적 치졸한 짝퉁이다. 트럼프로 인하여 진화하기 어렵다. 내부폭발하는 DNA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무서운 속도로 선제적으로 진화하는 DNA가 없다. 트럼프가 버티고, 정치인이 CEO? 진화하는 생명력이 있늘 턱이 없다.
그리하여 미국은 서서히 분열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미국분단의 기초를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닦았다. 좀더 보수적이고, 백인위주,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복음주의자들이 열렬히 support하는 남부연합과 동서해안과 오대호를 중심으로 하는 좀더 진보적인 다민족 세속주의 국가로 분단될 것이다. 완전독립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미국의 founding father들의 이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걸레저질이 founding fater인 백인중심 복음주의 왕국과 다민족 세속주의 진보적 민주주의로 나뉜다. 차라리 그게 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