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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트럼프 SNS CEO로 공화당 하원의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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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기존 IT는 민간의 기술, 창의, 생명, 비전으로 맨땅을 일구어 새시대를 열어가는 플랫폼으로 스스로 앞길을 개척해서 오늘까지 왔고, 자가갱신하는 DNA를 내부적으로 가진 생명체적인 존재들이다(예: Facebook은 Meta로 선제적으로 변신중이다). SNS로서 끝이 아니라는 뜻이다. 2)트럼프의 구상은 자기중심적 치졸한 짝퉁이다. 트럼프로 인하여 진화하기 어렵다. 내부폭발하는 DNA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무서운 속도로 선제적으로 진화하는 DNA가 없다. 트럼프가 버티고, 정치인이 CEO? 진화하는 생명력이 있늘 턱이 없다.

    12-07-2021 17:21:45 (PST)
  • gizmo

    그리하여 미국은 서서히 분열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미국분단의 기초를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닦았다. 좀더 보수적이고, 백인위주,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복음주의자들이 열렬히 support하는 남부연합과 동서해안과 오대호를 중심으로 하는 좀더 진보적인 다민족 세속주의 국가로 분단될 것이다. 완전독립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미국의 founding father들의 이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걸레저질이 founding fater인 백인중심 복음주의 왕국과 다민족 세속주의 진보적 민주주의로 나뉜다. 차라리 그게 편하겠다.

    12-07-2021 14:52:5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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