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지역 심층조사 결과
▶ 가해자 개인 일탈 취급, 젊은층은 ‘적극 대처를’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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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건 트럼프 문제만은 아닙니다. 소수계 인권의 신장이라는 것이 결국은 흑인들에게만 적용되어서 흑인들에게 법을 적용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 문제입니다. 요즘 왜만한 범죄는 감옥에 가지 못하게 만들었고 가능한 체포해서 구금 하지 말라는게 경찰들에게 주어지 오더랍니다. 가게서 물건 훔치고 사람밀치고 때려고 방치하는게 일상이 되었어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그느므 트가 한 말때문에 게속 부채질하는것때문에 한인 아시안들이 요렇게 어려움을겪는데도 트 를 지지 두둔하는 한인이 있다는게 바보지 어디 제 정신이라 할수있는가요....ㅉㅉㅉㅉㅉㅉ
적극적으로, 관련 단체를 찾아 적극 대처해야 합니다. 그냥 놔두면, 그런 폭력.테러.모욕이 습관화가 됩니다. 미국 현대사에서 백인보다 소득수준이 높고, 학력수준이 높은 모범적 소수인종 아시아인.한인은 법이나 지식을 잘 활용해서, 미국 현지의 적응력을 높이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