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80년까지 미세먼지 70%↑
▶ 심혈관·기형 등 위험 높여
▶ 캘리포니아 탈출 이유로도

지난 2020년 9월 동시다발 산불로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주변 하늘이 주황색으로 물들어 마치 영화속 지구 종말의 날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던 모습. [로이터=사진제공]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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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수단으로 든 회복 불가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시민 의식 수준도 South America 인구가 주류 이기 때문에 쓰레기도 아무대나 버리는게 습관인 정도가 아니라 골수에 파 묻혀 있기 때문에 법치나 예산으로 불가능 하며 정치인들의 무능도 있지만 홈리스며 모든것이 이미 선을 넘은 상황 이라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손을 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이겠죠 저 개인적인 방법은 CA대해서는 절망적이 때문에 30년 CA이민 생활을 과감히 청산하고 동부로 이사를 왔는데 공기도 좋고 여러 가족이 다시 회복 되고 있네요
캘리포니아가 환경세가 전미주에서 가장 높은데 공기의 질이 매년 나빠지는 이유는 막대한 자금으로 정치인들을 쥐락펴락 하는 정유회사와의 정경유착 때문입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의 호화휴가와 그들의 가족들 배때기에 기름끼를 혈세로 채워주고 있기 때문이죠, 거리는 쓰레기로 가득차고 대낮에 살인이 일어나도 후진국 수준의 치안도 바로 부패한 정치인들 때문입니다.........소파에 다리뻗고 앉아 있어도 미국은 잘 돌아 간다고 착각하는 이민1세들 때문에 정치인들의 부패는 점점 심하게 썩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