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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원, 결국 낙태권 보장 판례 뒤집었다

댓글 1 2022-06-25 (토)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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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나는 내가 오늘아침에 무얼먹고 마시고 오늘무었을할까를 생각하고 결정하고 고렇게 매일을 잘살아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미쿡 대법관님들은 내가 나를 조정하고 안방에까지와서 요래라 저래라 이건 아니되고 요건 되고 요렇게 하겠다고 나를 저질 취급하는구나 오호라 요게 어느 시대 어느 말도 아니되는 법이란 말인가..나는내 삶을 내맘대로 내 형편에 내 건강에 내 의지에 내권리에 신념에맞게 살고 싶은데도...ㅉㅉㅉㅉㅉㅉ

    06-26-2022 05:40:0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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