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권센터, 연방의사당 앞서 촉구

민권센터 박채원 이민자 정의활동가가 20일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앞에서 이날 상정된 ‘1929년 이민법 이민 규정 갱신 법안’ 통과를 지지하고 있다.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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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는 것도 모자라 똑같은 처지라고도 할수있는이들을 차별 푸대접 추방까지 해야한다고 개골대는 이들의 그 마음이 참말로 가소롭구나...오늘만 살겠다는 어리석음 언제나 정신차려 자기도 이웃도 자식들도 나라도 잘 굴러가게 할려는지....ㅉㅉㅉㅉㅉ
정의 활동가라는 저분이 지금 자신도 무슨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자신의 출세 만을 위해서 앞장서서 불법의 옹호자로 대변하고 있으니 ...
7년된 불법 체류자 구제한다고 하면 6년된자는? 8년된자는? 너도 나도 불쌍한척 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권과 존엄성이라는 억지감성으로 늘 법을 무시해 왔었다 그러니 지금도 온갖불법을 자행하며 국경이고 어디고 닥치는대로 몰려드는데 법적으로 조금만 틈을 한번 보여봐라 아마 남의집 안방 까지 차고 들어와 내집이라고 할것이다
이것은 분명 통과 되면 안됨니다 무엇보다 합법적으로 오는사람들도있고 이것 말도안되는 말입니다. 또하나 스페니쉬 잘살고있는모습이 보니 참 배가 너무아프던데요? 불법체류자 면서 비즈니스 할거다하던데 그리고 다시 이민법 대해 다시살아나야합니다 이민국 ICE DHS 모두 발전 해야합니다. 불법은 말그대로 조용히 살아야되지 이러면 말도안되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