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액 지원금 받아놓고…음식값 20% 넘게 올리고…팁마저 최소 18% 요구하나

식당에서 식사 후 받은 영수증의 팁 가이드란에 18%-25%까지 팁을 지불해야 한다고 표시돼 있다.

“두려움 대신 권리로 나아갈 때입니다“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

사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OC코리안 오픈 포럼’(OC 시사토론회, 대표 서명룡)이 상반기 온라인 강좌를 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렌지 카운티 노스 분지(North Basin) 슈퍼펀드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봉쇄 및 처리하기 위한 정화 계획안…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1-6월까지 매달 1, 3째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단 1월만 1, 9, 23일 미팅) 이 …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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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RRF는 코로나 팬데믹 지원금중 가장 앞뒤가 안맞는 정책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매출 (Net Income이 아니고) 이 줄었으면, 그 액수를 그대로 다 줌. 예를들어 일년에 $1,000,000 하던 매상이 다음 해에 $400,000 로 줄었으면, 줄어든 $600,000을 무상으로 줌. 문제는 원가, 운영경비를 빼지도 않고, 줄은 매출만큼을 다 줌. 제대로 하려면 Net Income 줄은만큼만 주느게 맞죠. 결국 그 돈은 모든 국민의 세금에서 나옵니다. 안 받은 식당도 있지만, 큰 식당들은 장사도 안하고, 돈방석....
목사들께서 신도들하고 외식 자주하니 이런 사정 잘알지 않나?
구독자 여러분 시간내서 요리 배우세요. 왜 식당에서 음식을 사 드시는 건가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음식값과 팁에대해 불만이 있다면 그 식당은 재방문 안 하시면 되져.
원래 최저임금 올리면 다 올라가는거지. 그리고 최저임금 올리면 최저임금 받는 사람들이 가장 일자리를 많이 잃고. 당연한 원리는 무시하고 최저임금 자꾸올리고 퍼주기 하다가 경제가 이모양 이꼴이다. 팁도 주는 사람 마음이지 팁 퍼센트를 올린다? 가격 올리면 비례해서 팁금액이 오르는데, 거기다 팁퍼센트까지 올리는건 무슨 도둑놈 심보냐? 그럼 그만큼 사람들이 더 식당도 안가게 된다. 결국 악순환이란걸 알아라.
상당히 반자본주의적인 기사네요. 경쟁이 자유로운 시장경제에서는 무능한 업체는 도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