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경찰 역사에서 가장 비겁한 경찰” 野 “몰랐다고 면죄 안 된다”
▶ 류미진 총경 “참사 당일 근무 충실히 못해…책임 통감한다“ 흐느껴
野 “‘대통령실 용산 이전·마약과의 전쟁’ 영향 끼친것 아니냐”
![[이태원 참사] 여야 질타에 前용산서장 “죄책감 안고 간다” 눈물 [이태원 참사] 여야 질타에 前용산서장 “죄책감 안고 간다” 눈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2/11/16/20221116095055631.jpg)
(서울=연합뉴스)’이태원 압사 참사’ 당시 현장 총괄 책임자였던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으로 근무한 류미진 전 인사교육과장(총경)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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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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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ae 멍청한놈아 위경찰 두홍어년놈은 문재앙이 꼬바놓은 좌삘이견찰이다 홍어야
일단 능력도 없고 권리만 찾는 인간들을 임명한 윤석열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 경찰은 행안부가 관리한다고 해놓고 문제가 터지니 행안부는 모르겠다며 쏙 빠지려는 책임감 1도 없는 이상민 저 인간부터 잘라야한다. 애초에 국정운영에 관심도 없는 윤석열정부였지만 정말 해도 너무 한다. 급격히 망가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에 마음이 저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