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자 “미국 날려버릴 사람 한명 줄어” 진술

아시안 여대생 흉기 피격’ 용의자 [블루밍턴 경찰국 제공]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 별세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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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관상은 과학이다. 흰 루저상이네
인디언들을 말살하고 흑인들을 노예로 개취급하면서 노동 착취로 일어선 나라 속에서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인종적 사건들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실에서 아직도 인종차별이 없다고 하는 한국인들 더구나 그들을 옹호하는 공화당 백인들이 우리를 보호해 줄걸로 믿고 지지하고 있으니…. 사진에 나온 인물을 잘 보시라. 보수 진보의 이념보다 더 급선무가 어느당에 누구가 우리를 보호해줄수 있는 정책과 비젼을 가지고 있나를 보고 판단하시길… 아무리 우리가 이나라에 공존하려고 해도 결국은 살색이 같은 민족끼리 뭉쳐야만이 살길이라는걸 알아야 할것입니다.
정말 슬픈 일이다. 이 백인여성은 아시안들이 미국에 해를 끼친다는 편견으로 가득찬 애국심을 갖고있다. 아시안들의 남다를 성공으로 인하여 백인들은 시기심을 넘어서 공포를 갖기 시작했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멍청함까지 곁들였다. 시기심을 공포심으로 진화시킨 자가 트럼프고, 조장하여, 멍청한 백인들의 편견으로 오염된 애국심표를 닥닥 긁어모았다. 아시안들을 재물로 세우고, 멍청한 백인들을 사주하여, 실제로 이익을 본 자가 트럼프다. 그는 기생충이다. 유권자 민도가 이 수준이니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아직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