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가 16일 부산대 의전원(의학전문대학원) 입학허가 취소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20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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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이게 머선 일이고? 잣대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 잣대는 쓸모가 없다. 그 잣대는 대한민국의 법을 말한다. 편리하게 늘어나고 또 줄어든다. 가진 놈이 늘려서 쓰고, 빼앗긴 놈은 줄여서 쓴다. 2)그 잣대로 한동훈 딸에게도, 윤석열에게도, 그 정물화같이 얼굴고치고, 이름고치고, 팔자고친 여자에게도, 그 여자의 친정엄마에게도 정확하게 측정하여 역시 사필귀정이 되게 상용했으면 좋겠다. 3)이젠 아주 대놓고 내로남불이고, 박박 우기고, 뒤집어 씌운다. 4)이게 머선 일이고?
사필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