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 대비 16% 증가
▶ 한인타운 5번째 많아

LA 한인타운 지역에서도 전기스코터 도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영화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재무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지난 7일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총격 사망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37)을 애도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강력한 이민 단속을 둘러싸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민주당 주도의 여러 주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지난 17일 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떠나서 길에 아무렇게나 널려져 있는 전동 스쿠터를 보고도 시정부 정치인들이 아무런 걱정을 안하는게 이상하다.
이것도 잘 짚어보면 리버럴들이 차를 살수 없는 젊은이들 특히 멕시칸 흑인들의 표를 의식해서 초법적으로 허가를 한것이 분명하다. 옛날에는 멀어서 차가 없어서 목가던데를 저거타고 아무데나 이젠 갈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나? 말은 번지르하게 모빌리티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은 다 이런게 목적이고 길거리나 차도를 개판으로 만들어도 티켓하나 안주도록 만들었으니.. 이런개판들이 모여서 시 전체가 개판이 된것이다.
전기스쿠터 거리서 못타게 법을제정해애..지정된장소에만탈수있도록 아주위험해요..그러니도득들만 드글거린다
자전거보다 더 위험한 전기 스쿠터를 어떻게 시에서 도리어 권하면서 허가를 주는지 기가 막힌다.. 돈을 얼마나 처먹었눈지 이런 사고 덩어리를 번화가에 수십대씩 배치하고 길에서 폭주를 허락하여 마치 가미가제처럼 자살폭탄으로 지나가는 차량들을 위협한다..
길에서 사고만 만드는 전기 스쿠터는 당장 없애는게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