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갈보리 소망 대학교’를 개설했다.이 소망 대학교는 매달 첫 째주 토요일 …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1622929_sports_image_0.jpg)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1610516_sports_image_1.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main_top/1771628726_main_top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공대야 학교수도 많으니 머리 좋은애만 가는건 아니고요. 물론 공대 갔다가 의대로 갈수는 있지요.한국이나 미국이나 공부를 많이하고 늘 해야하는 의사직업인데 가르칠 사람도 준비 않해놓고 의료 시스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이천명 늘리겠다고 하는 무책임한 한국정부가 한심 합니다.
미국의대는 대부분 대학을 졸업해야 갈수 있고요.대학에서 준비과정으로 화학 생물등도 공부해 좋은 성적 이어야 하고MCAT 시험에서도 점수가 높아야 하고요. 인터뷰도 잘해야 하는데 그리 열심히 준비하고도 떨어지는 애들이 많습니다.인터넷에서 MED school acceptance rate을 찿아 보시면 아실수 있지요.
지금 너두 나두 다 의대 지망생들이다. 여기 미국서는 머리가 좋응 아이들은 주로 공대를 가서 최첨단 기업들도 탄생케 하고 그러는데 한국은 그저 의대다. 그만큼 의사가 되면 돈도 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이라는 얘기다. 그럼 의사 2천명 늘려도 수입에는 지장이 없다는 얘기가 된다. 솔직히 의사수는 여기 미국이나 한국이나 늘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 AI 로 대체되게 될거다.
한국사람들 돈 많이 벌고 잘 산다. 그레서 의사들이 우습게 보이는 것이다. 박정희는 의사들을 협박해서 국민들에게 사기를 쳤고, 뭐니뭐니 해도 돈만 잘 벌면 되는 대다수 2찍이 국민들은 이런 인과관계에 전혀 관심이 없다.
간호원이나 의사나 마구 찍어내면 결국 봉급 삭감과 수입감소로 이어질걸 인위적으로 숫자를 줄여 봉급과 수입을 늘려 종사자덜을 만족케 하고동시에 조종할수 있게 한다..미쿡 병원에서는 간호원이나 의사를 우습게 자른다..아무리 작은 실수나 문제라도 해고이고 아무 이유가 없어도 정신병이 걸린 환자라도 블평만 하면 잘린다..그래서 수년 돈과 시간을 들여서 간호원과 의사 공부하여ㅠ면허딴 사람덜이 순식간에 면허정지 먹은 사람덜 많다..이러니 학생덜이나 전공의는 상사의 지시를 목숨걸고 따라야 하고 지금 헌궈는 이것덜이 이북 간첩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