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선언서 낭독 33인 민족대표 최성모 목사
▶ 옥고 치른후 사진 공개
▶재미 증손자 최선일씨 “무관심 바로잡아야”
![[오늘 105돌 3·1절] “선조들 독립정신 되새겨야” [오늘 105돌 3·1절] “선조들 독립정신 되새겨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4/03/01/20240301001157651.jpg)
기미년 3·1 독립선언에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참여한 최성모 목사의 증손자 최선일씨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최성모 목사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지난달 27일 이 상담소 강당에서 오흥길 박사(이식 수술 …

“대부분의 한인들이 이제는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에 한인 2세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에 주력할…
OC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1일(화) 오후 6시30분 열리는 애나하임 LA에인절스 구장에서 열리는 LA에인절스와 토론토 블…
‘어바인 케어스 가족 주택 지원 프로그램(Irvine Cares Family Housing Assistance Program)’이 노숙 위기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가 유관순이라면 매년 기념일을열어 야단 법석들인데 난 도저히 남북이 갈라저 죽일 망할 멸할하며 절천지 원수로 지내는걸 용서못하겠는데 어찌하여 이리도 당당하게 나를 기념하네 잊지말아야한다느니 기억해야한다느니 ..아무리말하면 무얼한단말인가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통일해 나를기뿌게할 맘들이 정신들이 생각들이 이리도 없단 말인가하고 크게 꾸짖노라 할겁니다..
당연히 독립유공자 기억해야겠지만, 세월이 변하면 사람도 변하는지 3.1절을 유관순의 날로 정하여 뉴욕주가 선포했다합니다. 유공자기억은 고사하고 도대체 '3.1절의 정신'도 모르는작자들이 유관순열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에 앞장서고있는 작금의 실정입니다. 왜 뉴욕주가 3.1일을 '유관순의 날'로선포합니까? 왜 '3.1절의 정신'도 모르는작자들이 뉴욕주 어용작자들 꼬들겨 선포하게합니까? 다시한번 묻는다- 당신들 3.1절 정신이 무언지 알고나 선포하나? 구질구질 천박한 작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