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화요일’ 하루 앞두고 콜로라도주의 자격 박탈 판결 만장일치 뒤집어
▶ 대법 “대선 후보 자격 박탈은 의회의 일”…트럼프 “미국을 위한 큰 승리”
▶ 대법관, 헌법 14조3항 추가 입법 여부 이견…메인주, 트럼프 경선 배제 철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세리토스 시는 시니어 서비스 위원회에서 활동할 커미셔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 위원회 커미셔너는 세리토스 시의회에서 임명하며, 시의회의 자문 …
비 영리 단체인 ‘굿 핸츠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는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개인소득세 세금보고 무료 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작가 박승원 씨(라구나 우즈 거주)가 미 주류 공공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박승원 작가는 2월 9일부터 …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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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원래 후보자격은 주법원에서 논할 문제가 아니지. 그럼 머하러 50개주가 합중국으로 사냐? 이건 콜로라도 법원에서 주제넘는 짓을 했다가, 대법원에서 "니들 권한으로 그런거 정할 수 없다."고 바르게 판단한거다. 거품물지말고 제대로 알고 떠들어라.
1)참 좋기도 하겠다. 2)'출마자격'을 의심하고, 다투고, 주마다 해법이 다르고, 결국 6:3으로 기울어져서 예상을 했지만, 대법원의 허락을 받고 이렇게 좋아할 만큼 자격이 의심되는 후보는 미국 역사에 단 한명도 없다. 물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3)그 좋아하는 '출마자격'을 인정받았으니, 대선에서 또 패하면 된다. 4)그리고 또 선거부정이라고 발광하고, 계속 재판을 연기하고 피하면 된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을 사모하는 지지자들에게 대를 이어 앙심, 복수심, 진실왜곡 DNA를 깊이 심어줄 것이다. 그럼 성공한 것이다. 사악하다.
정의는 살아있다. 아무리 꼼쑤를 써도 거짓된 자들은 무너진다. 쌤통이다 콜로라도 대법원. 그렇게 억지를 쓰더니 철퇴를 맞았구놔. 이제 민주당의 악랄한 부정사기 선거만 잘 막으면 된다.
음 대통령은 트럼프..미국을 바로세우겠구먼..현대판 미국의 영웅 트럼2프로군...크하하하하하 화이팅...푸하하하하하
트럼프가 대통되면 그의 4억5천만불도 면책특권이 넣고 돈을 마구횡령하며 기세를 떨칠거다. 미국이 망해가는 첫걸음을 트럼프가 임명한 썩은 대법관들이 내 딛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