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관 대처 과잉진압 의혹
▶유족 “절대 총 쏠 상황 아냐”
▶ 한인회 진상규명 기자회견
▶총영사관 우려·애도 표시

경찰 총격에 의해 사망한 양용씨의 건강했던 시절의 모습. [유족 제공]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세리토스 시는 시니어 서비스 위원회에서 활동할 커미셔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 위원회 커미셔너는 세리토스 시의회에서 임명하며, 시의회의 자문 …
비 영리 단체인 ‘굿 핸츠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는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개인소득세 세금보고 무료 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작가 박승원 씨(라구나 우즈 거주)가 미 주류 공공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박승원 작가는 2월 9일부터 …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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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족한테 무지하다니..너부터 기본 인간이란게 뭔지 교육받아라..너는 저능아다..
라미레즈야..누가 죽었는지 보고 댓글좀 올려라..너 견찰 프락치 댓글알바냐? 어처구니 없어서..너부터 견찰 총맞아야 알아먹겠냐?
이 사건과 관계없는 고인의 아버지 직업은 왜 자꾸 언급되는지요? 오래동안 살았다면서 가정사에 경찰을 개입하는 무지함이 더 덧보입니다.
무지한 가족의 판단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대체 경찰로 부터 어떤 도움을 받고자 신고를 했는지요. 테이져를 쏴서 결박해서 구급차로 데려가는게 목적이었나요? 이런발상 자체가 고인을 더 위험에 빠뜨릴 거라고 생각을 못하나요? 더구나 정신질환까지 있다면 출동한 경찰들은 더 긴장했을것이며, 상점이나 오픈된 공간이 아닌 가정집으로의 진입은 경찰 스스로의 목숨도 걸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니 총기사용은 언제 일어나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칼이 아니라 대나무 효자손을 들었더라도 총기사용은 정당화 됩니다.
엘에이에서 견찰 불러서 뭐 하나 해결돼는거 없다...문제만 더 키운다..견찰한테 강도 않당한거만 해도 다행이다...강도 보다 더한게 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