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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반전시위

댓글 3 2024-05-14 (화) 여주영 뉴욕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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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sn430

    이제 예루살렘은 별 의미가 없다. 욕심의 노예가 되서 현실을 받아둘이지 못해 일어나는 비극의 씨앗일 뿐이다. 못난 자식들이 부모를 욕 보이듯 수천년에 걸친 무지와 협잡의 역사가 이제 유대인들에게 무거운 청구서를 내밀었다.

    05-14-2024 19:26:44 (PST)
  • HangookSarang

    어제 뉴스에 팔레스타인을 위해 구호품을 싣고 가던 UN 트럭들을 이스라엘인들이 습격하고 불지르고 하는것을 보면서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그들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자식들이 아니란것.

    05-14-2024 09:29:51 (PST)
  • wondosa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저주가 원망이 분쟁이 죽이고 죽이는 연속이 지금으로보아선 영원히 갈것 같은데...

    05-14-2024 06:35:1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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