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LA와 오렌지 카운티 아파트 렌트 인상폭이 8.9%로 적용됩니다. 세입자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식당들의 야외 영업을 허용했던 프로그램인 알 프레스코 신청접수 마감일이 연장됐습니다.
► 최근 남가주에서 가짜 주차위반 티켓으로 개인 정보를 빼가는 수법이 등장했습니다. 주민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UC 계열 대학의 올 가을 입학생 정원이 사상 최고로 늘어나면서 한인 입학생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 LA 국제공항에 홍역 감염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7월 26일 오후 2시경 LA 국제공항을 이용했던 주민들은 홍역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오징어게임 2편과 3편이 올 겨울과 내년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가주의 한 카지노에서 오징어 게임 슬롯 머신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4천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1년 만에 가장 많은 건수입니다.
▻ 연방준비제도가 이번에도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인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심상치 않은 바람을 일으키는 가운데 러닝메이트 후보로 필라델피아 주지사 조시 셔피로를 면접했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입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흑인 표심 공략을 위해 나선 자리에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을 키웠습니다.
► 러시아가 미국과 수감자들을 교환하기로 하고 월스트리트저널 에반 게르시코비치 기자와 미국 해병대 출신 폴 휠런을 석방했습니다.
▻ 이란 최고 지도자가 이스라엘에 대한 직접 공격을 지시한 가운데 아랍권에서는 대규모 이스라엘 규탄 시위가 열렸습니다.
► 파리 올림픽 여자 탁구 8강전에서 한국의 신유빈 선수가 한일전에서 드라마같은 승리를 거두고 20년만에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대한민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올림픽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오상욱 선수는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 여자 배영 200미터에서 한국의 이은지 선수가 깜짝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이 부분 준결승에 오른 것은 역사상 처음입니다.
▻ 한국 사격 대표팀의 김예지 선수가 전세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일런 머스크 테슬라 CEO도 그녀의 매력에 반했습니다.
► 한국은 금메달 6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3개씩을 기록하며 종합 순위 7위에 올라있습니다. 미국은 금메달 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로 종합 5위에 올랐습니다.
▻ 다저스가 이틀연속 샌디에고에 패했습니다. 커쇼도 7실점으로 무너졌고, 오타니는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66.2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84도로 예상됩니다.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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