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국 “작년보다 38% 감소 전망”…콜롬비아·인도 국적자 항공편으로 추방

다리엔 갭 통과한 인도 출신 불법 이주민 본국 추방[로이터]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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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도 이방법을 써서 탈북자들을 줄여야 한다. 미국도 찬성할 것이다.
한국사랑, 이놈 바이든이 치매라도 참모들이 똑똑하니 괜찮다고 한 그놈이잖아. 너 아직도 숨쉬고 있냐? 너같은 놈에게 쓰이는 산소가 아깝다.
미국으로 그냥 오면 다 받아준다는 인식을 심게 한 게 민주당, 바이똥 그리고 별 다를거 없는 이민 정책을 이어 받은 해리쑤..... 난 여전히 트 쓸헤기 씹할놈이 경제를 더 잘 다룰 것이라 보고 ****** 트 쓸헤기 뽑을 것임.
헌궈싸랑 머저리야.....기사나오는걸 백프로ㅠ다.믿냐? 너는 흑인한테ㅡ강간 너무 당해 뇌가 손상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파나마와 어쩌고...이걸 말이라고...참 한심하다....신문에서 불체자덜이 교통혼잡세를 올리니 그걸 않내겠다고 불법체류자덜이 확 줄었다고 한다면 너는 그걸 가지고 또 민조옷땅 찬양하겠구나...너는 철면피 홍보용 쓰레기 바람잡이로규나...니.애인 껌씨 기둥서방 조옷이.좋은 모양이구나...
또람뿌처럼 국경 넘어오는것만 신경써서 피같은 혈세로 만리장성을 짓는것보다 이렇게 바이든처럼 돈도 안들이고 파나마와 공조해 원천 차원에서 밀입국을 차단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다. 미련한 공화당, 현명한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