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역사상 최초로 지정
▶ ‘다국어 지원책’ 은 폐지
▶ “한국어 등 소수계 언어 서비스·혜택 축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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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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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알았다. 나는 한국어를 사용한다.
특히 남미애들 교민 왕왕 무시하는 배경에 배타적 진리똥걸래패거리들- 율법전문광화문단말마와같은 왜곡작자들- 왜곡유관순패거리와 가짜위안부패거리등 특히 개신교등이 의심받고있음! 특히 개신교똥걸래휘날패거리들이 남미애들 부추겨 교민괴롭히라는 은밀한 컨셉 의심받고있음. 개신교 교인낙엽현상 유티비 수많은사례있음.
이왕 바꿀려면 아예 헌궈어를 공식언어로 정해라...미쿡의 공식언어를 헌궈어로 바꿔라...
그럼 스패니쉬를 공식언어로 정해 영어는 가능하면 추가하고 멕시코나 스페인의 식민지로 들어가는걸 추천한다....어차피 미쿡의 잉구가 절반이 스패니쉬라니 그게 그거다..캘리포니아는 90프로가 스패니쉬나 혼혈같다..
당연히 영어를 공식언어로 해야지. 인구조사도 불체자까지 포함해 매 10년마다 하는데 무려 비용이 400억불. 이게 말이되나? 앞으로 미국이 제대로 되려면 강력한 정책이 필요하다. 물론 영어를 전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선 어느정도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이번 일은 백인 우월이 아니라 올바른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