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도로변 등 곳곳서 고약한 냄새·악영향 우려
▶ 불법 거래도 여전히 심각
▶ 가주 올 5억불 규모 단속
![[집중취재] 아무리 합법이라지만, 시도때도 없이 ‘남용’ … 한인들 마리화나 ‘골머리’ [집중취재] 아무리 합법이라지만, 시도때도 없이 ‘남용’ … 한인들 마리화나 ‘골머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5/08/07/20250807223032681.jpg)
주변에서 시도때도 없이 이뤄지는 마리화나 흡연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한인들이 많다. [로이터]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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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냄새가 그다지 나쁘지않다니.. 처음모를때 밖에서 스컹크가 죽은줄..
풍년초,청자등 아무리 좋은 브렌드 답배라도 건강에해롭다. '해롭다' 여기에 착안한 집단이 인성파괴 성향의무리들이다. 인성파괴 'x젠더'가있다. '스스로인간의 존엄가치를 지켜야 비로소 인간'이라할수있다. 단순 '끽연'에 관심두기보다 어느집단이 '스스로 무너지는 인간몰락자' 환영하는지 좀더갈파해보면 그러한 환경조성하는자 누군지 답이 나올것같다. 마가트통의 '불체자퇴치와 두가지젠더 인정'이 무슨의미일까?
Hangooksarang님,아직도 마리화나를 마약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 세뇌가 참 무섭구나라고 하셨는데요.저는 님같은 분이 더 무섭네요.마리화나가 당연히 마약이지 뭡니까?몸에 조흔 영야제라도 됩니까?댁의 자녀나 식구가 지금 마리화나를 피고 있다면 괜챦아 그건 마약 아니니까 많이해~ 하실 수 있습니까? 담배를 핀다고 마약으로 발전할 확률은 크지 않습니다.그러나 마리화나를 하면 더 쎈 마약으로 넘어갈 확률이 굉장히 크지요.
아직도 마리화나를 마약이라 부르는 사람들 보면 참 세뇌가 무섭구나 하고 느낀다. 어려서부터 특히 한국서 자라며 대마 하면 무조건 마약 그리고 감방 이라는 관념이 머리에 박혀 쉽게 그 관념을 바꾸지 못하지. 마리화나를 반대하면 담배, 시가, 술 도 반대를 해야 하는데 상대적으로 이것들에게는 관대하다. 왜일까? 똑같이 냄새 나고 중독성있고 몸에 나쁜데. 그 이유는 자라면서 주위에 이것들 하는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는거지.
마리화나등 마약은 초창기나 주변에 피해입을 사람들이.있어야 효과가 있다..만일 돈을 다 날리든 주변에 피해입을 사람이.없으면 빈민가나 사람이 없는곳이나 거리에서 마약을 하면 악몽이거나 좋지않은 체험을 하여 죽든지 나빠진다...대부분 길거리에서 마약하다가 이런 나쁜 경험을 하게돼면 결국 병들던지 죽는다...만일 옆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나면 빨리.피해야한다...피하지ㅡ않으면 피해를 본다...빨리 피해서 아무도 없으면 마약하느넘이 피해를 본다..그러다가 죽든지ㅜ병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