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워싱턴동문회(회장 오세백)는 오는 9일(토) 오후 12시 한강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연다. 화창한 봄을 맞아 오랜만에 또는 처음 나오는 동문들도 부담 없이 함께 하는 시…
[2026-05-07]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단장 정수경)이 지난 3일 조지메이슨대학교 듀베리홀에서 열린 아태계(AANHPI) 문화유산의 달 기념 행사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미(美)를 널리 알렸다. …
[2026-05-07]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정광미)가 지난 2일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한국학교에서 낱말경연대회·학업성취상시상식·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낱말경연대회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 있…
[2026-05-07]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K마켓 몰이 들어서 있는 이스트게잇(Eastgate) 샤핑센터에 6층 주상복합단지 공사가 시작되어 내년 가을 완공될 예정이다. 시공을 맡은 인사이트 프라퍼티 …
[2026-05-07]
이화여대 동창회 워싱턴DC지회(회장 김원)가 ‘봄 야유회 및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 16일(토) 오전 9시-오후 3시 레이크 페어팩스 공원(쉘터 J)에서 펼쳐질 야유회는 ‘이…
[2026-05-07]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이슨 디스트릭 파크에서 오는 9일(토) 오후 12시30분~5시 아태문화축제가 열린다. 매년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다양한 …
[2026-05-07]워싱턴 DC 남서부에 위치한 프레드릭 더글라스 메모리얼 브리지(Frederick Douglass Memorial Bridge)에서 고공 시위를 벌이던 한 남성이 6일 만에 내려오…
[2026-05-07]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언론상으로, 매년 …
[2026-05-07]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 이후 브롱스 지역의 대기질이 나빠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컬럼비아대학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브롱스 남부지역에 설치된 19개의 대기질 측정 센서의 2년간…
[2026-05-07]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퀸즈 플러싱 일대에도 레귤러 가솔린 가격이 5달러를 돌파한 주유소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026-05-07]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뉴욕시의 고질적인 버스 무임승차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버스 내에서 직접 최첨단 휴대용 단말기로 요금 결제를 확인하는 ‘차내 단속’ 방안을 도입한다…
[2026-05-07]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헌법재판소의 사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지난달 30일 미국 출생 한인 2세인 아이린 영선 홍(15·뉴욕주…
[2026-05-07]크리스토퍼 랜도 연방국무부 부장관이 한국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정부와 미국 비자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랜도 부장관은 5일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2026-05-07]한국서 판매가 금지된 성기능 보조식품을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 국적의 60대 한인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5일 부산지법 형사7단독(장기석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 위반…
[2026-05-07]
연방 정부가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의 부정수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연방 농무부(USDA)는 최근 일부 고소득층이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
[2026-05-07]오는 10월1일부터 뉴저지주에서 근로자의 ‘정규직(Employee)’ 여부를 판단하는 새로운 직원 분류 규칙이 본격 시행된다. 뉴저지주 노동국은 5일 복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
[2026-05-07]텍사스주 한인 밀집지역인 달라스 근교 캐럴턴의 한인 타운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또 다른 한인들을 향해 연쇄적으로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발생했다. …
[2026-05-07]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이선용(70)씨가 1,250만 달러 짜리 연방재무부 수표 절도 및 돈세탁 미수와 기업 임원 사칭 혐의로 전격 체포됐다.버겐카운티검찰은 6일 이씨를 …
[2026-05-07]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뉴욕시 5개 보로에 한식당(Korea…
[2026-05-07]
연방 법무부가 지난 2025년 대규모 의료 사기 단속을 통해 총 324명을 기소하며 약 146억 달러의 피해를 적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60억 달러 기록의 두 배를 …
[2026-05-07]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