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로 운영 중인 콜로라도주의 한 금광에서 승강기 오작동으로 1명이 사망하고 약 6시간 동안 지하에 갇혀 있던 12명이 구조됐다고 AP와 로이터 통신 등이 10일 전했다.콜로라…
[2024-10-10]
올 초 팜데일 지역의 체이스 은행 주차장에서 발생한 현금 20만 달러 무장강도 사건은 은행 경비원이 강도범들에게 정보를 흘렸기 때문으로 드러났습니다.엘에이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2024-10-10]앤틸롭 밸리 지역 하이웨이를 달리던 차량에 돌이 날아들어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18번 하이웨이와 13…
[2024-10-10]
LA 한인타운 1가와 카탈리나 인근의 다세대 주택에서 9일 대낮 화재 소동이 일었다. LA시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100 블럭 카탈리나 애비뉴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의…
[2024-10-10]LA 인근 카탈리나 섬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5명이 사망했다고 연방 항공당국이 9일 밝혔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께 트윈 엔진의 경비행기 비치크래프트 …
[2024-10-10]
캘리포니아 해안의 한 섬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5명이 사망했다고 항공당국이 9일 밝혔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께 트윈 엔진의 경비행기 비치크래프트 95…
[2024-10-09]최근 LA 지역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겨냥한 플래시몹 떼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밤중에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50여명의 떼강도가 들이닥쳐…
[2024-10-08]인랜드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해 남가주 광범위한 지역이 흔들렸다.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6일 새벽 3시51분께 샌버나디노 카운티 온타리오에서 남동쪽으로 …
[2024-10-07]
LA 다운타운 지역 한인 운영 휴대폰 수리업소가 절도 피해를 입었다.피해 업주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4시께 LA 다운타운 800블럭 사우스 플라워 스트릿에 위치한 휴대폰 수리…
[2024-10-07]10월 답지 않은 때늦은 폭염이 남가주에 닥친 가운데 이번 주말에도 남가주 곳곳에서 10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3일 국립기상청이 전했다.남가주의 이번 늦더위는 곳곳…
[2024-10-04]
최근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숨진 사람이 3일까지 200명을 넘어섰다.이에 따라 헐린은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이어 최근 50년간 미국 …
[2024-10-04]또 다시 발생한 광란의 음주운전 사고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다. 오렌지카운티에서 18세 무면허 운전자의 음주운전 사고로 40대 여성이 사망하고 여성의 딸인 13세 소녀가 중태에 …
[2024-10-02]
화씨 100도를 넘나드는 때 아닌 가을 폭염으로 잠시 주춤하던 남가주 지역 산불이 재확산될 전망이다.1일 국립기상대(NWS)는 목요일인 오는 3일까지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예년…
[2024-10-02]LA 카운티에서 20대의 젊은 한인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9월24일 올해 27세 남성 김모씨가 자신의 거주지에서 질식…
[2024-10-02]조 바이든 대통령은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약 600명이 행방불명 상태라고 30일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2024-10-01]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매춘 행위를 해온 한인이 당국에 체포됐다.텍사스주 타이 경찰국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매춘행위…
[2024-09-30]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이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가운데 28일 플로리다주 호스슈 비치의 주택가가 폐허로 변해있다. 당국에 따르면 헐린으로 인해 5개 주에서 최소 59명이 사망했고…
[2024-09-30]
29일 오전 2시47분께 캘리포니아주 아로마스 지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이날 지진은 샌프란시스코로부터 남쪽으로 94마일(151㎞)…
[2024-09-29]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52명으로 늘어났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지난 26일 밤 시속 225km에 이르는 4등급(전체 5등급 중 …
[2024-09-28]샌타바바라 카운티의 한 지방법원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5명이 다쳤다. 25일 샌타바바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샌타마리아에 위치한 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서 이날 오전 폭발물이 …
[2024-09-26]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