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의 태권도장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 한인 일가족 3명이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디오스트레일리안과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24-02-21]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 3명이 대치극을 벌이던 총격범의 난사로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또 식당에서는 두 집단 간 다툼이 총기난사로 이어져 1명이 사망하고 …
[2024-02-20]플로리다주에서 한 경찰관이 도토리 소리를 총격으로 오인, 용의자를 향해 20발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플로리다주 경찰은 최근 지난해 11월에 발생한 총격 오인 사건에 대해 조…
[2024-02-20]전국적으로 총격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인 아버지와 아들이 장전된 공격용 유령 총기 및 대용량 탄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뉴욕 퀸즈 검찰은 뉴욕 프레…
[2024-02-19]한인들도 많은 노스리지 지역에서 퇴거 분쟁을 겪던 70대 할머니가 아파트 매니저를 총으로 쏜 뒤 자신의 아파트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L…
[2024-02-19]18일 중북부 미네소타주의 한 가정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과 소방관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미네소타주 주도인 미니애폴리스…
[2024-02-18]노스리지에서 오늘 (16일) 주민 한명이 차안에서 총상을 입은채 발견됐으며, 사건 현장 인근 아파트에 바리케이트를 치며 경찰과 대치하던 용의자는 자살했습니다.노스리지에서 16일 …
[2024-02-16]지난 2021년 볼티모어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 자매에게 벽돌로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한인 업소만을 골라 난동을 부린 흑인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볼티모어 검찰은 당시 가…
[2024-02-16]미국 각지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14일 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괴한이 총을 쏴대 학생 4명이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이 매체는 …
[2024-02-15]
14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100만여 군중이 모인 가운데 열린 NFL 수퍼보울 승리 축하 퍼레이드 도중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의 부상자가 나왔다.…
[2024-02-15]지난 13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병원 응급실에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텍사스 오스틴-트래비스 카운티 구급대는 페…
[2024-02-15]미국에서 기후활동가 2명이 14일 워싱턴DC 국립문서보관소에 전시된 미국 헌법에 붉은 가루를 뿌리는 시위를 벌였다고 AF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이들은 미국 헌법을 전시하고 있는 …
[2024-02-14]
14일 캔자스시티 총격 현장[로이터=사진제공]14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승리 축하 퍼레이드 중 총격이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캔자스시티 경찰…
[2024-02-14]
13일 뉴욕과 보스턴 등 동북부 해안 일대에 눈폭풍이 닥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요 도시 항공편의 결항이 속출했다. 뉴욕시의 경우 2년여 만에 가장 많은 약 8인치의 적설량을 기…
[2024-02-14]LA 도심과 가까운 남동부 지역 헌팅턴팍과 벨 등지에서 하룻밤 새 광란의 연쇄 총격 살인이 벌어져 총 4명이 사망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갱단원으로 추정되는 2명의 용의자를 체포…
[2024-02-14]LA를 떠나 뉴저지주 뉴왁 공항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가 착륙 직전 극심한 난기류를 만나 기체가 요동치면서 승객과 승무원 등 1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연방…
[2024-02-14]
한인 여행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뉴욕의 지하철 역에서 대낮에 싸움이 발단이 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당했다.뉴욕경찰국(NYPD)에 따르면 현지시간 1…
[2024-02-13]한인들도 많이 찾는 마운트 볼디에서 또 겨울산 산행 중 조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궂은 날씨로 폭설이 내리고 눈이 얼어 빙판길이 생성되면서 조난되거나 목숨을 잃는 사고가 …
[2024-02-13]2018년 어바인서 한인 일가족 4명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3명을 부상케 한 음주운전자(본보 2018년 5월19일자 보도)가 사건 발생 후 6년여 만에 살인혐의에 대한 유죄를 …
[2024-02-13]미주리주의 한 가정에서 엄마가 생후 1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기를 오븐에 넣어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했다.12일 N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검찰은 지난 10일 …
[2024-02-13]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