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파나마에서 이민자 수송 버스가 정글 지역을 지나다 절벽 아래로 추락, 처참하게 부서져 토잉 크럭에 실려 있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60여명 중 최소 33…
[2023-02-20]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남부 국경의 불법 이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 계획을 발표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주 백악관에서 중미 파트너십 회의를 갖고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
[2023-02-13]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온 200만여 명에 달하는 미국내 불법체류 청소년, 이른바 ‘드리머’들에게 합법 신분은 물론 시민권 취득기회까지 제공하는 ‘드림법안’(DREAM Act)이…
[2023-02-13]
시카고가 이른바 ‘성역도시(불법체류자 보호 도시)’를 자처하며 적극 수용한 중남미 출신 불법입국자 대응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시카고 시 당국은 남부 우드론 지구의 폐교 건물에 최…
[2023-02-06]미국 내 비농업 부문 단기취업비자인 H-2B의 올해 상반기 재고용 쿼타가 모두 소진됐다고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밝혔다.USCIS는 기존 H-2B 소지자들 중에 다시 미…
[2023-02-06]연방 이민국(USCIS)이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그린카드의 위조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연방 이민국은 30일부터 새 디자인을 적용한 그린카드와 고용허가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더 정…
[2023-01-31]연방 정부가 난민 입국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들의 개인적인 후원을 허용하는 제도를 시범 도입한다고 로이터 통신과 CBS 방송이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이 프…
[2023-01-23]
알레한드로 마요카스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이 지난주 워싱턴 DC에서 열린 전국시장회의에서 이민 문제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접수된…
[2023-01-23]미국에서 일을 하다 보면 자진해서 퇴사를 하거나 해고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본인의 신분부터 먼저 챙겨야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고객들의 문의사항을 정…
[2023-01-16]
지난해부터 불법 입국자들를 버스에 태워 워싱턴 DC와 뉴욕 등으로 강제로 보내는 조치를 취했던 텍사스주가 지난 연말부터 멕시코 국경에서의 불법 입국자 차단을 위한 자체적인 국경 …
[2023-01-16]
영주권 문호가 또 다시 한 발짝도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동결사태를 이어갔다. 가족이민은 전 부문이 영주권 승인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전달과 동일한 날짜를 유지하며 올스톱됐고,…
[2023-01-16]
조 바이든 대통령이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불법이민자를 즉각 추방하도록 허용한 정책인 이른바 ‘타이틀 42’의 확대 방침을 밝혔다.대신 최근 국경지역에서 불법입국 …
[2023-01-09]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 수수료 인상을 또 추진한다. USCIS는 지난 3일 이민 수수료 인상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하고, 공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통상 이민서비스국…
[2023-01-09]미국 유학, 취업 등에 필요한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 면제 조치가 내년 말까지로 다시 연장된다.연방 국무부는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사들은 2023년 12…
[2022-12-26]
그동안 수개월씩 뒷걸음쳤던 취업이민 2순위(석사 이상)와 4순위(종교이민) 영주권 문호가 새해 첫달부터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한 채 동결사태를 이어가게 됐다. 더구나 4순위 비성…
[2022-12-26]캐나다의 테크노 기술 분야 노동 인력이 이민자 인구 유입의 영향으로 지난 5년 사이 각 산업별 인력 가운데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실시한…
[2022-12-05]
미국 내 시민권 취득 이민자수가 팬데믹 사태 후 급증해 지난 14년 래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퓨리서치 센터가 연방 국토안보부의 이민 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한 올해 시민권 …
[2022-12-05]메타와 아마존, 트위터 등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로 전문직 취업 비자를 받고 온 이민자들의 신분이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이민자들은 취직…
[2022-11-28]
중남미 지역에서 미국 난민 신청을 위해 미·멕시코 국경 지역에 도달해 머물고 있는 이민자들에게도 따뜻한 추수감사절 음식이 제공됐다. 지난 24일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에 위치한 …
[2022-11-28]미국 내에 단기 취업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H-2 비자의 발급 대상 국가에 한국이 다시 포함됐다.연방 국토안보부(DHS)는 매년 H-2 비자 발급 대상 국가를 …
[2022-11-2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