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같은 중서부 도시들에서는 사망자를 유발하며 대대적이고 강력히 펼쳐지고 있는 반면, 지난해 샌디에고에서는 상대적으로 조용히 수천 …
[2026-02-04]
골프 입문 4년차인 임재정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 회장이 지난 달 29일 스틸캐년 골프장 랜치 코스 4번홀(파3, 98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임 회장은 다음…
[2026-02-04]샌디에고시는 약 1,700만 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예산 적자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 인해 시 당국은 서비스 감축을 앞당겨 시행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시 상반기 예…
[2026-02-04]샌디에고에 본사를 둔 현대트랜스리드가 헨드릭슨 플릿 솔루션(Hendrickson Fleet Solutions)을 뉴욕주와 뉴저지주의 새로운 상용차 딜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이를…
[2026-02-04]
샌디에고한인회(회장 앤디 박)는 지난 26일 올해 첫 임시 이사회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이사장 선임, 2025년 결산보고 및 후원금 내역보고, 올해 사업계획 발표 등을 진행했…
[2026-01-28]미네소타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요원들이 비무장한 무고한 시민들에게 연이어 총격을 가해 사망케하는 사건이 발생해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샌디에고에서도 이 시위를 지지하는 …
[2026-01-28]연방 임대료지원금 신청 대기자가 12만4,000명에 이른 가운데, 샌디에고카운티 주택 당국은 2월20일 신청자 등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카운티 대변인은 현재 및 예상되는 연방지…
[2026-01-28]2025년 샌디에고 일자리 증가율이 2024년에 비해 62%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조사 전문회사인 비컨 경제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일자리는 4,700개에 그쳤다.이는…
[2026-01-28]지난 15일 토드 글로리아 샌디에고 시장은 연례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시정 중점목표로 지속적인 주택공급을 천명했다. 글로리아 시장은 미드웨이 스포츠 경기장 재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2026-01-21]
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의 올해 첫 월례회가 지난 9일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3월말 예정인 자선골프 대회, 9월 …
[2026-01-21]작년 한해 동안 샌디에고 중소업체 5곳 중 4곳이 사이버 범죄 피해를 당했으며, 이중 38%는 피해액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것으로 알려졌다.샌디에고에 본부를 둔 교육 및 피해자 지…
[2026-01-21]샌디에고한미시니어센터에서 차량 운행, 배식 등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오인섭씨의 부인 오청차씨가 지난11일 별세했다. 향년 83세장례는 2월3일(화) 오전 10시 GLEN ABB…
[2026-01-21]샌디에고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3일 개최한 위원회에서 2026년을 이끌 위원장에 테라 로슨-리머 현 위원장을 재선출했다.또한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모니카 몽고메리 부위원장과 …
[2026-01-21]19일 팜 데저트에서 북동쪽 약 17마일에서 발생한 진도 4.9 지진의 진동이 SD 전역에서 감지됐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이 이날 오후 5시56분 발생했으며, 샌디에…
[2026-01-21]
2026년 샌디에고 경제는 급격한 침체보다는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택난과 높은 생활비 부담은 여전히 지역 경제의 가장 큰 과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캘리포…
[2026-01-14]
“예수님을 담고 닮아가는 교회, 예수님 사랑으로 세상을 품는 교회, 예수님 복음으로 차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거듭나겠습니다.”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순영·사진)는 지난 …
[2026-01-14]
지난 6일 한인회 임원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점심 식사비 1,000달러를 전달하고 준비된 푸짐한 식사를 시니어 회원들에게 배식 봉사를 했다. 왼쪽부터 윤주…
[2026-01-14]발달 장애인 가족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16일(금)오전 10시 30분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열린다.문의 : 장정실 (714-308-9637) , 정난영 (818-521-1679 …
[2026-01-14]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모든 소망을 다 이루며, 한 해가 …
[2026-01-07]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상, 주차 및 교통 규정, 절도 기준…
[2025-12-31]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