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나미 유학원 헤인즈 나미(한국명 김경남·사진)원장은 일본에 살면서 배운 영어에는 한계를 느껴 미국 현지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준비하는데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본인에게 …
[2021-10-06]
지난 1~3일까지 SD종합치과그룹 김유진 원장은 임플란트 재료공급사 히오센/오스템사와의 협업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24명의 환자에게 무료 임플란트 수술을 실시했다.임플란트 전문의…
[2021-10-06]
개천절인 지난 3일 샌디에고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추진해 왔던 중국커뮤니티와의 문화교류협력관계구축의 첫 결실인 한·중 합동 문화축제가 발보아공원 국제관 잔디광장에서 열렸다.오후 …
[2021-10-06]샌디에고 시의회는 하수처리 시스템 개선 및 유지보수를 위해 내년 생활하수 요금을 평균 5%, 2025년까지 16%를 인상 하기로 의결했다. 하지만 인상분은 정률 납부자의 80%를…
[2021-09-29]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는 11월 8일 모건런 프라이빗 골프장에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대회장에는 신경내과 전문의 임춘수 우리성모병원 원장이 맡았고, 명…
[2021-09-29]샌디에고 소망교회 이창후 담임목사 후임으로 안광진 목사가 부임했다. 25년 동안 헌신적 봉사로 교회발전과 선교토대를 마련한 이창후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돼 여생을 선교에 매진할 …
[2021-09-29]샌디에고 북부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오션사이드-샌디에고 구간 열차(스프린터)/버스(브리즈) 월 정액권 구매자는 당월 무제한 승차가 가능해졌다.지난 23일 시행에 들어간 프로모션 가격…
[2021-09-29]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변화를 겪으며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카이로프랙터로서 팬데믹을 거치며 보는 두드러진 변화는 성인들 뿐만아니라 많은 …
[2021-09-29]
샌디에고 한인회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발보아 공원 하우스오브코리아 옆 국제관 잔디 광장에서 한국문화축제 행사를 갖는다.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행…
[2021-09-29]팬데믹으로 인한 강제퇴거금지명령이 내일 종료됨에 따라 명도청구소송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드 글로리아 시장은 법률구조기금 500만달러 신설을 제안했다.27일 글로리…
[2021-09-29]엔시니타스 시에 있는 약 2백만달러 랜치형 새집이 11만여달러에 팔려 화제다.사연은 이렇다. 엔시니타스 시가 2019년 부동산 개발업체 우드브릿지 퍼시픽에 16채의 주택신축허가를…
[2021-09-22]천정부지로 치솟던 샌디에고 주택가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정보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8월 SD주택 중간가는 72만5000달러로 6월 74만9750달러에 …
[2021-09-22]
지난 19일 샌디에고 한인회가 주최한 청소년 정체성 함양 캠프가 우리성모병원 2층 J&J이벤트 홀에서 20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국민의례 후 첫 강연을 한 UCSD…
[2021-09-22]
지난 15일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열렸다.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지난 15일 열렸…
[2021-09-22]가정에서 만든 요리를 시중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지난 15일 샌디에고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만장일치로 가정집 주방에서 요리한 음식을 일반에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2021-09-22]
지난 11일 샌디에고 한미연합회(KAC·회장 심우진)는 아시안증오범죄 발생시 응급대응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알람 등 호신용품과 마스크·세정제 등 방역물품 300세트를 준비해…
[2021-09-15]강제퇴거금지 명령이 종료된 가운데, 아파트 투자회사들이 아파트 단지를 사들이며 렌트비를 올리고 있어 세입자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지역 매체 KPBS는 엘카혼에 있는 팜가든 아…
[2021-09-15]남중국해가 중국의 인공섬 조성에 따른 주변국가들의 반발로 ‘아시아의 화약고‘로 불리며 국제적으로 새로운 분쟁지역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항공모함 USS 칼 빈슨호가 이끄…
[2021-09-15]한국전에서 세운 혁혁한 공로로 동성무공훈장을 2번이나 수훈한 샌디에고 밥 베이커 자동차 딜러 설립자 밥 베이커 전 회장이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베이커는 1931년 1…
[2021-09-15]
지난달 29일 문병길 전 샌디에고 한인회장의 부인 제인 문씨가 코튼우드 골프코스 4번홀(122야드, 5번 우드 사용)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왼쪽부터 유용숙, 제인 문, 김…
[2021-09-08]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