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화나 지역 한인들을 위한 영사업무가 오는 20일(목)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에 TJ 밥집(Blvd. Insurgentes loc 12, Mercurio Florido 1, T…
[2019-06-12]5번과 805번 프리웨이가 공사로 인해 오는 28일까지 부분 통제된다.샌디에고정부협의회 및 가주교통국은 지난 9일부터 5번과 805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 라호야 코로니 드라이브 …
[2019-06-12]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오는 7월6일 스틸 캐년 골프 클럽(3198 StoneField Dr. Jamul, CA 91935)에서 ‘한인회 초청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2019-06-12]
도로 균열과 팟홀로 인해 운전자들에게 큰 불편을 줬던 다겟 스트릿 보수 공사가 지난 8일 실시됐다. 지난해 12월과 1월에 내린 폭우로 말미암아 도로 곳곳이 깊게 패인 채로 방치…
[2019-06-12]
샌디에고 시가 마리화나 빌보드 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제6선거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크리스 케이트 시의원은 마리화나 빌보드 광고가 미성년자들에게 마리화나 사용을 조장하고 …
[2019-06-12]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생명공학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카운티 생명공학산업은 지난 2018년에 6만5,000여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했으며, 16만8.000건에 달하는 신규 …
[2019-06-12]샌디에고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자상거래 브랜드인 프로플로우스(ProFlowers)가 만성적인 적자로 문을 닫았다.지난 1988년도에 샌디에고에 설립된 이 회사는 재정 적자로 인해…
[2019-06-08]오는 10월에 샌디에고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월드비치 대회가 예산 부족으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 개최된다.비치게임을 관장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National Olympic Commi…
[2019-06-08]지역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인 ‘샌디에고 카운티 페어’가 지난달 31일 델마 페어그라운드에서 개막, 독립기념일인 7월4일까지 열린다.지난 2015년 한 달간 150만 여명이 몰릴…
[2019-06-08]
H마트 발보아점이 지난 7일 공식 개점했다.H마트 관계자는 “미라메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점한 발보아점에는 세대와 인종을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층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2019-06-08]
“샌디에고에서 고객들이 인정하는 스시바로 인정받고 싶습니다”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자리 잡고 있는 일식당 ‘카추라 스시바’.20년 스시 경력의 베테랑인 김학봉씨가 운영하는 …
[2019-06-08]
샌디에고 시가 에너지 비용을 줄이면서 공공안전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첨단 센서를 부착한 가로등 설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시 정부는 2016년도에 가로등 전구를 에너지 효율…
[2019-06-08]
많은 사람들이 생명보험의 중요성을 잘못 이해하거나 본인의 상황에 맞지 않게 가입해서 결국 중도 해약으로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은 생명보험의 용도와 사용목적을 알아보…
[2019-06-05]
한국의 집이 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인 26일 발보아팍에서 열린 ‘전통음식페어’(Ethnic Food Fair)에 참가해 불고기 덮밥과 김치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이 날 행사…
[2019-06-05]임페리얼 비치 시가 상승하고 있는 치안유지비용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호텔의 판매세 인상을 검토하고 나섰다.시 예산국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와 올해에 치안유지 비용으로 셰리프국에 지…
[2019-06-05]
샌디에고 한인 카운티에서 개최하는 단일 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큰 태권도 대회가 지난 2일 오션사이드에서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올해로 16회를 맞은 ‘US…
[2019-06-05]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주임 신부 홍학준 제르바시오)이 오는 8일(토) 카멜밸리에서 열리는 ‘다민족 공동체 축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한다.샌디에고 한인 성당 주임사제…
[2019-06-0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이가 모습을 나타냈다. 샌디에고 샤프 메리 비치 병원은 지난 달 29일 세이비라는 별명으로 공개된 이 아이는 지난 해 12월 세상에 나올 당시 체중이 사과 …
[2019-06-01]미 노동부(DOL)가 샌디에고에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일식당 뷔페가 직원들에게 오버타임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해당 직원들에게 약 3만 달러를 지급하고 손해배상을 하라고 명령했다.미…
[2019-06-01]
무용협회는 지난달 29일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있는 한식당 대장금에서 종강식을 가졌다. 한춘진 고문은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 비영리 단체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이 …
[2019-06-01]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