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고 시의회가 다운타운 호튼 플라자를 첨단 기술을 도입한 복합용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1985년 8월에 오픈한 호튼 플라자는 샌디에고 다운타운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
[2019-05-25]세리토스에 위치한 ABC 어덜트 스쿨은 이 학교 캠퍼스( 20122 Cabrillo Lane Cerritos)에서 한인을 위한 스마트폰 및 컴퓨터 강좌를 여름학기에 4주간 오픈한…
[2019-05-24]재미지게(회장 박영규)는 오늘(24일) 오전 10시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 2층에서 ‘고사 성어로 이해하는 중국사’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이 날 강연회를 마친 후 오후…
[2019-05-24]‘어바인 파인 아츠 센터’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헤리티지 커뮤니티 팍(14321 Yale Ave)내에 있는 센터에서 ‘제 25회 연례 스튜디오 아츠 페스티벌’…
[2019-05-24]
가든그로브에 있는 가전 제품 판매업체 ‘레이저플러스 가든그로브’(LASER PLUS GARDEN GROVE)는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이해서 다양한 무이자 프로그램과 세일을…
[2019-05-24]샌클리멘트 시의회는 지난 21일 정기 미팅에서 스티븐 스워츠 전 시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를 메우기 위한 보궐 선거를 갖기로 결정했다.이같은 조처는 시의원이…
[2019-05-24]
변광영 거제 시장이 지난 23일 오렌지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와 미팅을 갖고 정기회의에 참석해 거제시를 소개했다. 변광영 거제 시장(왼쪽 4번째)과 참석자…
[2019-05-24]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 중의 하나인 어바인 공원 수준이 미 전국 대도시 100개 중에서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트러스트 포 파블릭 랜드’…
[2019-05-24]
남가주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 중의 하나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든그로브 딸기 축제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인 24(금)-27일(월) 4일 동안 본보 후원으로 빌리지 그린 공원(…
[2019-05-23]이번 주말 메모리얼 데이(27일)에 오렌지카운티 각 도시 마다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각 도시별 행사는 다음과 같다.■애나하임애나하임 세미터리(1400 E. Sycamore S…
[2019-05-23]
5월 ‘아시안 헤리티지 달’을 맞이해서 오렌지카운티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아시안 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 ‘중국 상공회의소’, ‘필…
[2019-05-23]오렌지카운티에서 잘 알려져 있는 실버타운으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정 베드로)는 내달 6일(목) 저녁 5시 30분 라구나우즈 빌리지 클럽하우스5…
[2019-05-23]부에나팍 시는 내달 8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네이버후드 개선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시의 여러 거리에서 미화작업을 실시한다.이번에 미화작업을 하는 거리는 캘리포니아 스트릿, …
[2019-05-23]부에나팍 경찰국은 지난 21일 저녁 라팔마 애비뉴와 데일 스트릿 사이에 있는 샤핑몰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해온 용의자 9명을 체포했다.부에나팍 경찰국의 나그히아 누엔 루테넌트는 …
[2019-05-23]플래센티아 시의회는 지난 21일 57번 프리웨이 옆에 있는 한 산업 빌딩(731 S. Melrose St.)을 홈리스 셀터로 건립하기 위한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이에 따…
[2019-05-23]
OC한인축제재단은 22일 오전 11시 라 하브라의 웨스트리지 컨트리클럽에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아리랑축제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티업에 …
[2019-05-23]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한빛선교봉사회’(회장 조영원)는 올해로 20년째 한인 선교사와 신학생들에게 후원금과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지난 1999년…
[2019-05-23]신스자동차 신영호 대표의 빙모 김용숙 씨가 지난 1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장례예배는 앤소니 & 홍학준 신부 공동 집전으로 오는 24일(금) 오전 10시 아워 레이디 …
[2019-05-22]통신 기업 AT&T가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량 감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AT&T는 이달 초에 샌디에고 카운티에 101명의 직원을 포함한 주 전역에 있…
[2019-05-22]
샌디에고 카운티 내 폭력 범죄 발생건수는 감소했지만 살인과 강간과 같은 강력범죄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샌디에고정부협의회(SANDAG)의 형사사법연구부는 지난 1980년…
[2019-05-22]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4044065_economy_image_1.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이민 정책을 조정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성과 위주의 대규모 추방 중심 정책이 과도했다는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