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11·6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확실시되는 ‘한인 2세’ 앤디 김(36·민주) 후보가 8일 뉴저지주 벌링턴에서 일부 한국 특파원들을 만나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밝…
[2018-11-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들을 격려했다고 AP통신 등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현지에 가 있…
[2018-11-14]
캘리포니아 산불의 확산 속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울시 파이어’에 의한 사망자 1명이 더 발견됐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세번째 사망자가 발견됨으로…
[2018-11-14]
미국 연방하원에서 소수당으로 전락한 공화당의 차기 원내대표에 케빈 맥카시 의원이 선출됐다. 14일 실시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투표에서 맥카시 의원은 159표를 얻어 43표에 그…
[2018-11-14]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바라는 미국인의 비율이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몬마우스 대학의 전문 여론조사기관이 14일 공개한 조사에 …
[2018-11-14]
백악관이 짐 아코스타 기자의 출입금지 해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CNN을 상대로 “언론인 출입 규제 권한이 있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2018-11-14]
중국이 북한 비핵화를 뒷순위로 여기고 대북제재 완화를 시작했으며, 북한 급변사태 발생시 난민유입과 대량살상무기 통제 약화, 남한 주도의 한반도 통일을 우려하고 있다는 미국 의회 …
[2018-11-14]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미공개 북한 미사일 기지 보고서가 논란인 가운데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상황인식을 비…
[2018-11-14]
[AP=연합뉴스]미국 복권 사상 역대 2위 당첨금인 15억3천700만 달러(약 1조7천400억 원)의 메가밀리언스 복권 당첨자가 당첨일 이후 3주가 지나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2018-11-14]
워터게이트 스캔들 보도로 유명한 언론인 밥 우드워드가 백악관을 상대로 소송을 낸 CNN을 비롯해 미 언론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으로 과잉 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판…
[2018-11-14]
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대북제재 완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미국과 일본이 굳건한 대북제재 공조를 재확인한 상황이기에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
[2018-11-14]
법무부는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슈 휘터커 법무장관 대행을 임명한 것이 헌법과 연방법, 과거 사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는 백악관에 보…
[2018-11-14]
미 사회과학연구위원회 동북아협력안보프로젝트 책임자 리언 시걸은 13일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의 삿갓몰 미사일 기지를 “대사기극”이라고 규정한 뉴욕타임스…
[2018-11-14]
12월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가 소폭 진전에 그쳤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2주에서 6주까지 우선일자가 진전됐다. 취업이민에…
[2018-11-14]“독립운동 당시 애국선조들이 지정한 순국선열의 날을 다 함게 기념합시다”LA 한인사회가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기리는 행사를 합동으로 개최한다. 대한인국민회 기념…
[2018-11-14]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남가주에 낮에는 화창하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LA 다운타운 지역 낮 최고기온이 75도를 기록한 가운데 U…
[2018-11-14]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31·여)씨는 요즘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 및 친구들 부탁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받는 게 아니다. 한국에 있는 지인들 상당수가 일주일 앞으로 …
[2018-11-14]
지난 10일 새벽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의 한인 주점에서 발생한 싸움을 말리던 중 불의의 총격을 맞고 사망한 한인 업주 제임스 김(47·사진)씨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일고…
[2018-11-14]외국인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해온 미 대학들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매년 두 자리 수를 이어왔던 유학생 증가세는 1%대로 급락했고, 유학생 신분의 신입생 …
[2018-11-14]
■ 북가주 ‘캠프파이어’피해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악 산불로 기록된 북가주 뷰트 카운티의‘캠프 파이어’가 13일 현재 진화율 30%에 도달하면서 확산 속도가 더뎌지고 있지만 화염이 …
[2018-11-1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