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사태 이후 9일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한인은 1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카트리나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9일부터 9일 오전까지…
[2005-09-11]사기성 웹사이트 활개 FBI, 자선 사이트 2,300여개중 상당수 추정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이나 도네이션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그를 가로채려는 …
[2005-09-11]둘 다 ‘상상초월 재난’ 초기대응은 하늘과 땅 9.11때 같은 신속한 구조작업 안보여 흑-백·빈-부 갈등 등 미국의 치부 노출 9.11과 카트리나는 여러 점에…
[2005-09-11]사우스캐롤라이나 영향권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최악의 피해를 입은 동부지역에 접근해 오던 허리케인 오펠리아가 9일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돼 플로리다 연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시작했…
[2005-09-11]조지 W. 부시 대통령은 9일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긴급 지원을 위한 518억 달러 추가 지원 법안에 서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지난주 의회의 승인을 받아 105억달러를 지원한…
[2005-09-11]동부의 유명 대학, 이른바 아이비 리그를 중심으로 이번 카트리나 재앙으로 학업 기록이 사라져 졸지에 학적 불명자가 된 대학생들을 임시 수용,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
[2005-09-11]물이 빠져나간 뉴올리언스 침수지역에서 9일 군인들이 가가호호를 돌며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흙에 뒤덮인 도로가 개펄을 연상시킨다.
[2005-09-11]미시시피주의 걸포트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인 매리 라이스가 음식과 생필품을 한아름 배급받고 활짝 웃고 있다.
[2005-09-11]미국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시속 140마일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특급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멕시코연안지역에 흉칙한 상흔을 남긴 채 소멸했지만 미국…
[2005-09-11]할리웃 모병소 강성용 병장, 한인지원 당부 LA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할리웃 미 육군 모병소(7065 W. Sunset Blvd. LA)는 요즘 활기가 넘친다. 이라크…
[2005-09-11]본보후원, 24~25일 LA및 OC 장애인 장학복지기금 조성을 위한 제8회 ‘밀알의 밤‘ 행사가 24∼25일 LA와 OC에서 개최됩니다.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영선…
[2005-09-11]LA 그리스 문화축제 그리스 문화축제 ‘2005 LA 그릭 페스티벌’이 10~11일 LA한인타운 인근 ‘세인트 소피아 대성당’ 일대에서 열린다. LA경찰국(LAPD), LA시 …
[2005-09-11]지난 97년 昌에게 건네기로 한 돈…’친고죄’ 이유 처벌 안해 지난 199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 사장(현 주미대사)이,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2005-09-11]현재 세계 11위 경제대국 성장, 맨 앞에 그가 있었다 호평 서울이 이명박(63) 시장의 지휘아래 과거의 우중충한 이미지를 털어내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
[2005-09-11]연립여당, 중의원 의석 3분의 2 넘어 자민, 15년 만에 과반… 우정개혁 등 탄력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에 대한 신임을 묻는 11일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
[2005-09-11]9월 9~10일 윌셔 이벨극장서 8년만에 콘서트… 히트곡 선사 한국 록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그룹 ‘산울림’. 그들이 드디어 LA 윌셔 이벨극장에서 9월 9…
[2005-09-09]‘컨수머 리포츠’ 자동차 신뢰도 조사 출시 첫 해 100대당 41가지 문제점 발생 1, 2년뒤엔 품질 대폭 개선… 고장률 줄어 “새로 나온 모델 살 때는 신중 또 신…
[2005-09-09]65세이상 25년뒤엔 3배로… 표지판 확대 등 개선책 나와 최근 통과된 교통법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공공 안전 이슈인 ‘베이비붐 세대 운전자들이 갈수록 나이가 드는데 어떻게…
[2005-09-09]곡선미 살린 디자인 채택… 승차공간 넓어져 “제6세대 패사트 너만 믿는다.” 얼마전 폭스바겐 딜러에 완전히 달라진 패사트가 선보였다. 6세대인 새 패사트에 거는 폭스바…
[2005-09-09]7일 아리조나주 퀸 크릭 고교의 실내체육관에는 졸업생인 나단 마텐스(20)와 그의 아내, 또 10개월된 아들의 대형 가족사진이 전시됐다.이학교 풋볼선수로 이름을 떨쳤던 마텐스는 …
[2005-09-09]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