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진급 사전내정 발표… 심사 공정 반발 軍검찰 南총장 개입 혐의는 못찾아 장군진급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군 검찰은 24일 육군본부 인사부서가 진급 대상자를 사전에 …
[2004-12-24]러시아에서는 최근 죽은 사람을 살린다는명목으로 돈을 받아챙기는 이른바 ‘사이비 종교’ 바람이 불고 있다.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지난 9월 학교 인질사건이 발생했던 북오세티야의 베…
[2004-12-24]30대 가장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딸의 치료비로모금된 성금 가운데 5천여만원을 역기탁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만들었다. 경남 김해시 장유면에서 막노동으로 살아가는 이창수(35)씨…
[2004-12-24]‘딜러 인센티브’까지 감안 값 흥정을 연말은 자동차 구입하기 좋은 때. 매년 9-10월 이후 각 딜러에 다음해 모델이 쏟아져 나오면서 매뉴팩처러들이나 딜러들은 그 해 재고 …
[2004-12-23]22명 숨져… 부상자 중태 많아 사망 늘듯 미군, 모술시내 저항세력 대대적 수색 미군 및 관계자 22명을 사망케 한 이라크 모술 미군기지 식당 막사 폭발사건이 자살폭탄 …
[2004-12-23]오하이오 1ft 눈·미네소타 영하20도 ‘연말여행 차질’ 뉴멕시코에서 오하이오까지 미국 중앙부 일대에 폭설과 한파가 들이닥쳐 연말 여행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인…
[2004-12-23]마사 스튜어트, 인터넷 옥중편지 수감중인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63)가 감옥 음식이 나쁘다면서 이를 먹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옥중 편지를 인터넷에 올렸다. …
[2004-12-23]엄마, 월마트 상대 거액 손배소송 월마트에서 구입한 총으로 자살한 정신질환자 여성의 어머니가 월마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달 초 소송을 낸 레이번 브레이시는 월마트…
[2004-12-23]UPI통신 “정치적으로 이미 사망선고”논평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아 한두달 내에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
[2004-12-23]차기작‘시코’ 업계 긴장 다큐영화 ‘화씨 9.11’(Fahrenheit 9/11)로 대선 정국에 회오리를 불렀던 마이클 무어 감독이 미국 제약업계의 치부를 파헤칠 새 작품 …
[2004-12-23]한 가족이 포틀랜드에서 숨진 홈리스들을 애도하는 추모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포틀랜드에서는 17명의 무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21일과 22일에 걸쳐 미 125개 도시에…
[2004-12-23]다운타운 200여 노숙자에 성탄 선물 나라은행 직원 선한목자 장로교회 직접나와 봉사 22일 오전 7시30분 LA 다운타운 6가와 타운 애비뉴. 거리선교회…
[2004-12-23]금년들어 2,200명 합격 고소득 꿈꾸는 30~40대 이직자 주부 응시 많아 올 한해동안 한인타운내 부동산 학교를 통해 부동산 라이선스를…
[2004-12-23]성탄절을 앞두고 텍사스에서 일리노이에 이르는 중서부 지역에 소담스런 눈이 내렸다. 그러나 폭설이 쏟아진 일리노이와 오하이오 등 일부 지역에서는 22일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후유증…
[2004-12-23]은행 다녀오던 한인미행 현찰 털어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오는 고객의 자동차 타이어를 칼이나 송곳등으로 일부러 펑크 낸 후 현금을 털어 가는 고전적 수법의 절도가 이번 연말 한…
[2004-12-23]이번 주 LA지역은 때로 강풍을 동반한 바람 부는 날씨가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23일 낮최고기온이 60도를 넘는 가운데 평균 풍속 시속 20~30마일의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
[2004-12-23]‘293,700,000’ 미국의 전체 인구는 2억9,370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 증가했다고 센서스국이 22일 발표했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구를 거느린…
[2004-12-23]CHP·셰리프 새해 2일까지 21개팀 출동 33곳에 검문소 연휴 특별작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크리마스와 신년 연휴를 앞두고 대대적인 음주 단속에 …
[2004-12-23]연방 노동부가 취업이민 노동확인(labor certification) 과정을 대폭 단축하기 위해 도입하는 전자심사관리시스템(PERM)의 시행 시점이 내년 2월말 이후가 될 것으로…
[2004-12-23]지난 19일 아이다호주 북부 캐나다국경지역의 보너스 페리에서 밀입국 혐의로 국경 순찰대에 체포된 한국인 남녀 6명 가운데 두 명이 밀입국 알선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스포켄 연방…
[2004-12-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