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참사 2주기 추모식이 11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서 한인 커뮤니티 단체장과 지역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양구 한인회장은 추모사에서 테러로 희생된 3,000명…
[2003-09-13]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 사상 처음으로 50대 여성 기사가 ‘30년간 무사고 버스 운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화제의 주인공 주디 밀러(54)는 다른 여성이 버스 운전하…
[2003-09-13]주민과 함께 범죄퇴치 어바인 경찰국이 시 전체를 3개 순찰지역으로 분할해 책임자인 커맨더와 순찰요원들을 장기간 배치, 그 지역과 주민과 친숙해지도록 하는 ‘지역 치안제’ (…
[2003-09-13]부에나팍에 소재한 월드비전 센터(원장 장재언, 6280 Manchester Bl. #98)에서는 가을 학기 컴퓨터 교실이 초급, 중급, 목회자반, 홈페이지 교실로 나눠 25일 개…
[2003-09-13]5만에이커 넘는 영구 개발 금지 지역 ‘어바인 랜치 랜드 리저브’ 하이킹·바이킹·승마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는 등산로 증가중 남들에게 폐끼치지 않으면서 어울려 할 수 있…
[2003-09-13]한국에서는 20대 주부와, 20대 예비신부가 은행 강도를 하다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지만, 최근 미국에서는 은행강도를 잡고 보니 91세 노인이었다. NBC-TV의 Tonight …
[2003-09-13]대형 여객선을 개조한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해상관광호텔 ‘페리스 플로텔’이 태풍 ‘매미’의 강풍에 못 견디고 쓰러져 있다. 부산=이성덕기자
[2003-09-13]강원-태백 철암천 안때 범람 전남-목포 어선 수십척 피해 제주-’올인’세트장도 파손 강원 지난해 강원도를 초토화시킨 태풍 루사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매미가 …
[2003-09-13]북쪽의 찬기단과 만나 강력한 세력 형성 수확기 농작물 피해… 올 1~2개 더 올듯 ‘가을태풍이 여름태풍보다 거세다’는 속설을 이번 태풍 매미가 유감없이 재확인해줬다. …
[2003-09-13]향후 3년간 사병 봉급 8만원까지 인상 3만9천540원. 내년부터 육해공군의 사병 중에서 계급이 가장 높은 병장이 받게 되는 월급이다. 14일 기획예산처와…
[2003-09-13]LAPD-이민국 합동, 마사지 찜질업소 압수· 관계자 조사 LA경찰국(LAPD), LA카운티 셰리프국, 연방 이민단속국(ICE), 잉글우드 경찰국 등 4개 연방 및 로컬 수…
[2003-09-12]미전국 묵념·타종 3천여 희생자 호명 3,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9.11 테러 2주기 추도행사가 뉴욕의 `그라운드 제로’와 워싱턴을 비롯, 미 전역에서 일제히 개최됐…
[2003-09-12]미 국무부는 11일 `9.11 테러’ 2주기를 맞아 미국의 이익을 겨냥한 알-카에다의 테러 공격 가능성에 대비, 전 세계적인 경계령을 내렸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알-…
[2003-09-12]외출을 나갔다가 실종됐던 70대 한인노인이 이틀만에 해변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레돈도비치 경찰에 따르면 하버시티에 사는 안재근(79)씨가 10일 오후 7시께 레돈도비치…
[2003-09-12]LA한국총영사관(총영사 이윤복)이 23일 국정 감사를 받는다. 한국 국회에 따르면 LA한국총영사관을 시작으로 미주지역 해외 공관에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국정감사…
[2003-09-12]세계 시민단체(NGO)회원들이 11일 제 5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가 열리고 있는 멕시코 칸쿤 WTO 컨벤션센터 앞에서 전 날 협상반대시위 도중 흉기로 왼쪽 가슴을 찔러…
[2003-09-12]정부기관 부스설치프로그램 홍보나서 18일 개막되는 ‘제30회 LA한국의 날 축제’에 주요 정부기관들이 참가해 한인사회와의 관계증진에 적극 나선다. 한인축제 참가가 확정…
[2003-09-12]2002년중 8.1% 컴퓨터 관련직종 전년비 절반으로 미 하이텍 업계 불황 등의 여파로 전문·기술직 외국인 임시 취업비자(H-1B)의 신청과 발급건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
[2003-09-12]북한이 러시아 기술을 이용해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신형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미 정부의 한 관리가 11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 …
[2003-09-12]‘최규선 게이트’에 연루돼 미국으로 도피한 최성규(52) 전 총경이 조기 송환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LA연방법원 칼라 울리 치안판사는 11일 3개월만에 속개된 최성규 전 경…
[2003-09-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