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출간된 책에서 2017년의 전 지구적 혼란이, 그리고 책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 ‘그 이름’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떠오른다. ‘공동체보다 개인주의를 강…
[2017-02-13]
‘국민 힐링 멘토’ 혜민 스님의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영문판이 세계 최대 출판그룹 펭귄에서 출간됐다.영문판 제목은 ‘더 싱 유 캔 시 온리 웬 유 슬로 다운…
[2017-02-07]
■세계미래보고서 2055(박영숙 외 지음, 비즈니스북스 펴냄)=21세기의 절반을 넘어 22세기가 가까워지는 분기점과도 같은 2055년의 모습을 예측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책에…
[2017-02-06]
“중국의 공식적인 인구가 13억7,000만명 정도 되니 한 사람에게 1,000원짜리 물건을 한 개만 팔아도 무려 1조3,700억 원에 달한다.”중국 시장을 두고 흔히 하는 말이다…
[2017-02-06]
한때 휴대폰 시장을 지배하던 노키아와 모토로라는 딱 10년 전인 2007년 1월 애플의 아이폰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몰락의 길을 걸었다. 노키아나 모토로라는 자사의 휴대폰이 통신에…
[2017-02-06]
한인배우 존 조(사진)씨가 여배우 레슬리 만과 오는 11일 베벌리 윌셔에서 개최되는 제89회 아카데미 과학기술상 시상식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 지난해 영화산업의 발전과 진보에 영…
[2017-02-06]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대표 유희자)는 지난달 28일 어바인 스펙트럼 센터 대관람차 광장에서 열린 설날(음력설) 축제에 초청돼 화려한 부채춤과 장고춤을 선사, 박수갈채를 받았다. …
[2017-02-01]
■환율과 부의 미래(박수영(크롬)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태국의 금융위기가 아시아 전체를 환란으로 이끌었던 1997년의 아시아 외환위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폭발했던 …
[2017-01-30]
1980년대 후반,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고, 국경 넘어 경제는 통합됐다. ‘지구촌’ 혹은 ‘세계화’란 이름으로 내달려온 30년. 그 시간의 과실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
[2017-01-30]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을까? 당연히 살아갈 수는 있다. 그러나 중국산 제품이 사라진다면 물가가 폭등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예측 가능하며, 물가 폭등으로…
[2017-01-30]
남가주 미술가협회(회장 김종성)는 지난 21일 로텍스 호텔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회를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회는 올해 4월 한국에서 기획전을 열고 이에 앞서 3월…
[2017-01-30]
피아니스트 손열음(31·사진)씨가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아티스츠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IMG아티스츠는 지난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손열음과의 계약을 발표하게 …
[2017-01-25]
■잡노마드 사회(군둘라 엥리슈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이제는 고전이 된 군둘라 엥리슈의 ‘잡노마드 사회’는 ‘잡노마드족’이라는 새로운 흐름의 출현을 예고했다. 다가올 미래에서 …
[2017-01-23]
온라인의 개발과 탄생으로 지식인에 의한 ‘지식 독점’ 시대는 이미 종말을 고했다. 지식은 대중화됐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다. 가히 ‘인간의…
[2017-01-23]
대형 은행의 잘못이 어떻게 공공의 책임으로 돌아오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돈 많은 이들의 도덕적 해이가 낳은 부작용을 돈 없는 이들이 뒤집어쓰는 현실에 대한 지적이기도 하다. 이 …
[2017-01-23]
트와이스가 히트곡 ‘치어 업’으로 ‘2016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걸그룹이 차트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보이그룹은 힘을 쓰지 못했다. 아이돌 보이그룹이 몰락하고 걸그룹의…
[2017-01-16]
“올해는 남성 위주 상업영화로 시장이 완전히 재편된 느낌입니다.”한 영화관계자의 한숨 섞인 전망처럼 2017년 충무로의 키워드는 ‘브로맨스’다. 남자배우들을 앞세운 상업영화들이 …
[2017-01-16]
한국 근대 소설 속에 나타난 인물과 배경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짚어보는 책이다. 한국 근대소설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단히 발전해 왔다. 이 작품들에서…
[2017-01-16]
고려 시대 상감청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을 그린 작품으로 올해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이다. 개경 궁궐의 비색 청자들 사이에 어느날 섞여 들어온 상감청자 찻잔이 이야기의 발…
[2017-01-16]
황·청·백·적·흑의 5가지 색으로 이뤄진 ‘오방낭’은 호주머니가 없는 옛 복식의 실용적 주머니였고 전통적인 오행(五行) 관념의 산물이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함께 곤욕을 치렀을…
[2017-01-16]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