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사랑이 아닐까 싶은 행동을, 놀랍게도 사람이 아닌 동물 세계에서도 발견한다. 동물의 생태계를 다룬 프로그램에서 흔히 목격하듯, 생존을 위한 싸움이나 번식에 대한 욕구는 노골…
[2017-05-20]20세기 대표적 미남배우였던 커크 더글라스가 지난 연말로 100살이 되었다. 그리고 이달 말 결혼 63주년을 맞는다. 기나긴 결혼생활을 돌아볼 겸 부부는 공동 회고록을 펴냈다. …
[2017-05-20]
‘환락의 도시’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라스베가스를 갔다. 카지노를 하기위해 간 건 아니고 일정상 머물러야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자본주의 본질은 승자독식, ‘정글의 법…
[2017-05-20]오늘날 미국이나 영국, 중국 등이 강국으로 우뚝 선 이면에는 뛰어난 외교술을 지닌 지도자들이 있었다.존 F. 케네디 미 대통령과 후르시초프 소련의 서기장은 미국의 쿠바침공으로 시…
[2017-05-19]“가장 몰염치한 장애인 주차카드 남용은 스포츠 경기장이나 록 콘서트장에서 볼 수 있다. 할머니의 장애인 주차카드를 빌려 온 젊은이들이 장애인 자리에 주차한 후 달려가는 모습이다……
[2017-05-19]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연방의회에 한인 정치인을 진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의 시간이 10여일 남았다는 말이다. 로버트 안 후보가 지난 4월 예선에서…
[2017-05-19]어머니날이면 미국 사람들은 보통 외식을 해서 엄마이자 아내의 저녁 수고를 덜어주는 것 같다. 적어도 우리 옆집은 몇 년째 어머니날 피자를 시킨다. 나도 어머니날 저녁을 안 하고…
[2017-05-19]
며칠 전 ‘웃음 십계명‘이라는 카톡을 받았다. 웃음 십계명을 보며 웃음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근자에 웃음 치료라는 새로운 치료방식이 생활의학의 일종으로 발전하고 있다. 면역력…
[2017-05-19]“몸도 마음도 릴렉스하고 오랜만에 만난 언니 동생들과 회포도 풀고 좋기는 했는데…. 한창 뛰어놀고 공부해야 할 아이들이 거리에서 힘겹게 물건을 팔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고 찡…
[2017-05-19]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조셉 카예아는 모두 마리오 란자가 나온 뮤지컬 ‘위대한 카루소’(The Great Caruso^1951)를 보고 오페라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
[2017-05-19]코미 해임이 ‘트럼프의 워터게이트’가 될지는 솔직히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가 리처드 닉슨 못지않게 부정직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2017-05-18]1492년 콜럼버스가 미 대륙에 도착하기 이전부터 살았던 미국의 원주민, 아메리칸 인디언을 제외하면 현재 미국에 사는 모든 국민은 이민자의 자손이거나 새로 온 이민자들이다. 언어…
[2017-05-18]당신은 말했지요. 8살 때,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막 도착했던 무렵 선생님이 시를 하나 암송하라고 했다고, ‘난 기억해, 난 기억해, 내가 태어난 집을’로 시작하는 시. 잘 모르는 …
[2017-05-18]직장에서 열린 커리어 포럼에서 인상 깊은 강연을 들었다. ‘가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그 강연의 요지는 예전엔 가난의 문제를 가난한 사람들을 그룹으로 묶어서 …
[2017-05-18]
학교 칠판 옆에는 국민교육헌장이 걸려있었다. 국민학생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무조건 외어야했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모두 외울 때까지 방과 후 교실청소를 해야 했다…
[2017-05-18]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항상 변하지 않고 요긴하게 쓰이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고대사회에서 소금은 아주 귀중한 재산이었다. 소금을…
[2017-05-18]공자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려면 다섯 가지 미덕을 진심으로 실천하라고 권했다. 첫째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되 낭비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사람들이 진실로 원하는 것을 …
[2017-05-1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