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3살때부터 성격이 형성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나무를 가꾸듯이 거름을 너무 많이 주어도 물을 많이 주어도 뿌리가 썩고 햇빛과 삼위일체로 조화있게 길름으로써 튼튼한 나무로 성장…
[2001-03-22]나는 할머니 아니 아주머니라는 호칭이 더 어울릴것 같은 연세든 분들을 좋아하고 그분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다. 연세는 드셨지만 마음만은 청춘이신 분들이다. 예쁜 옷 입고…
[2001-03-22]"요즘 한국 엄마들은 아기가 태어난 후 100일만 지나면 영어를 가르친대요. 이제 막 젖을 뗀 한국의 어린 조카들이 나보다 영어를 더 잘 합디다." "난 하루 두끼만 먹더라도 …
[2001-03-16]"한국은 민주주의와 인권 면에서 아시아의 빛나는 등불 가운데 하나" "미국은 한국 정부와 그 지도부에서 인권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고 있다" …. 미국이 27일 김대중…
[2001-03-02]겸손이 지나치면 비굴이 되는 법이고 환영이 지나치면 아첨이 되는 법이다. 그 중간을 어떻게 택하느냐가 세련됨이라고 할수 있겠다. 요즘 미국에 한국정치인들이 많이 다녀갔다. …
[2001-02-02]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3/20260213000836695.jpg)









![[헬스코리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2/20260212165830691.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1일 올바니 뉴욕주의사당에서 주의회가 주최한 연례 예산 청문회에 참석해 ‘부자증세’를 공식 요청했다.맘다니 시장은 이…

워싱턴DC 소재 코리안 아메리칸 인스티튜트(Korean American Institute, KAI, 회장 마크 김)가 미주 한인사회의 현황과…

최가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냈다.대한민국의 스노보드 ‘신성’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