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간 아이티 선교를 다녀왔다. 아이티는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가난한 나라, 하루에 한끼 먹고 사는 사람이 인구의 절반이라고 한다.아이티 같은 나라가 살기 좋아져…
[2016-12-06]피델 카스트로의 사망 뉴스를 접하고 1959년부터 몇 년 동안 내 자신의 직장생활에 쿠바 혁명이 끼쳤던 작은 파장을 회상하게 된다.그때는 국민 연평균 소득이 60달러 정도이던 때…
[2016-12-06]여리고성은 어떻게 함락됐나. 군사들로 하여금 성 주위를 6일 동안 매일 돌게 하고 제사장 7명에겐 각기 양각(羊角)나팔을 지정된 곳에서 크게 불게 한다. 7일째 양각나팔 소리가 …
[2016-12-06]
“나는 장식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치장을 거부한 것이다. 본질을 가려서 볼 수 없게 하는 속임수로서의 치장을 거부한 것이다. 치장을 없애고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그게 최고의 아…
[2016-12-05]제임스 매티스. 마이클 플린. 잭 킨. 존 켈리. 데이빗 페트리어스. 요즘 미국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이름들이다.매티스는 트럼프가 국방장관으로 발탁한 인물이다. 플린은 백악관 국…
[2016-12-05]혼란에 빠진 한국 사태를 보며 이 모두는 한국의 부실한 정신문화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근본적인 개혁 없이 이러한 혼란의 비극은 계속해서 터져 나올 수밖에 없다.한국은 지난날…
[2016-12-05]박근혜 대통령의 실책으로 일어난 폭풍이 거대한 파도를 일으켜 한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그의 취임 이래 끊임없이 이어졌던 이해하기 힘든 인사 참사나 소통의 문제도 이제야 그 원…
[2016-12-05]지난 총선은 민주당의 참패로 끝났다. 대통령은 물론 상하원까지 공화당이 압도하게 됐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클린턴 후보는 사적 이메일 사용을 폭로한 위키리크스와 선거 직전에 의혹…
[2016-12-05]요즈음 장수시대로 접어들고 보니 ‘백세인생’이니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의 노래가 유행하고 그 유행을 따라 노인들의 기세가 등등하다. 그러나 결국 나이가 들면 몸이 약해지고 하나…
[2016-12-03]오리건의 주도, 세일럼에 가본 적은 없지만 그 도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사건 하나를 알고 있다. 지난 3년 여 동안 계속 진행되어온 사건,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쁜 ‘…
[2016-12-03]대통령 선거가 트럼프의 승리로 끝난 후 반발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너무나 예상 밖에 일이라서 충격이 대단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는 민주당 공화당 주장하지 말고 무…
[2016-12-03]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주범 중 하나로 보수언론이 꼽혔다. 일부 언론을 제외하고는 권력의 감시자인 언론이 대부분 뒷짐만 졌다는 책망과 비난이 나왔다. 청와대와 대통령 심기에만 촉수…
[2016-12-03]한국에서 광고 관련 일을 하던 친구가 십 수년전 이민을 와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뉴욕에서 액세서리 비즈니스를 하고있다. 작은 비즈니스지만 미국 기업들을 상대로 물건을 주문받고 납품…
[2016-12-03]공자가 제자들과 태산 부근을 지날 때 어떤 아녀자가 무덤 앞에서 애곡을 하기에 제자 자로에게 그 연유를 묻게 하니, 이 마을에서 시아버지가 호환(虎患)을 당했고, 남편이 호랑이에…
[2016-12-03]
성냥팔이 소녀가 따뜻하게 타들어가는 불꽃을 응시하고 있는데,돌연 현실의 삭풍이 휘몰아치면서 불꽃은 꺼지고 말았네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건 재검표
[2016-12-03]고국을 떠나온 지 40년이 넘었는데도 미국보다는 한국 걱정이 앞선다. 도널드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이 나라를 이끌어 갈지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한국뉴스를 …
[2016-12-02]요사이 동료 목사들과 교제를 하면서 문득 느끼는 일이 있다.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시국을 바라보는 안목이 많이 편협하다는 것이다. 편을 가르는 진영논리에 익숙한 모습을 보게 된…
[2016-12-02]한국산업연구원의 분석결과 한국은 내년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더 떨어진 2.5%대에 머물 것이라고 한다. 현 추세로 보아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16-12-02]쿠엔틴 타란티노가 주인인 뉴베벌리 시네마(7165 Beverly Blvd. 323-938-4038)는 12월 한 달간 ‘인조이 어 쿠브릭 크리스마스’라는 제하에 명장 스탠리 쿠브…
[2016-12-02]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