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 이미지로 본 후유증트럼프 지지자들 트럼프 반대자들
[2016-11-22]1960년 4월26일 오후 1시 이승만 초대 대통령. “나는 해방 후 본국에 돌아와서 여러 애국 애족하는 동포들과 더불어 잘 지내왔으니 이제는 세상을 떠나도 한이 없으나 나는 무…
[2016-11-22]오하이오 주의 별명은 ‘대통령의 어머니’다. 이곳에서 8명의 대통령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토록 많은 대통령이 나온 이유의 하나는 이곳이 지금은 별 볼 일 없지만 한 때는 미국 제…
[2016-11-22]감사해‘라는 뜻을 품은 말은 참 많습니다그중 어떤 것은 속삭여야 하고 또 다른 것은 노래로만 전할 수 있지요딱새는 말 대신 휘파람을 불고뱀은 원을 그리며 돌고비버는 꼬리로 연못의…
[2016-11-22]단풍잎들이 늦가을 차가운 바람결에 우수수 몸을 떨며 떨어지는 이맘때면 찾아오는 추수감사절. 멀리 떨어져 살던 식구들은 부모님을 뵈려고, 형제들을 만나려고 한 걸음에 달려와 함께 …
[2016-11-22]‘이 박사야 애국자지. 그 양반 잘못이 있나. 아래 사람들이 잘 못해 그렇게 됐지’ -. 4.19로 권좌에서 쫓겨난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당시 보통 사람들이 하던 말이었다.그러니까…
[2016-11-22]워싱턴DC에 위치한 아메리칸 대학의 역사학과 릿트맨 교수는 1984년부터 금년 선거까지 대선 당선자를 정확히 예측해서 족집게 교수라고 한국 신문들이 부른다. 그가 엊그제는 CNN…
[2016-11-22]
“이 모든 온라인 가짜 뉴스들 좀 어떻게 해야 해!” “어떻게 가짜를 구분하겠어?”뉴스: 수퍼모델 와이프를 가진 천박한 억만장자리얼리티 TV 스타가 대통령 되다
[2016-11-21]평소 정치에 관심이 없던 내가 요즘은 일어나자마자 한국 뉴스, 미국 뉴스를 찾아보는 게 하루의 시작이 되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누군들 안 그럴까 싶다.지난 주말에는 서울에서…
[2016-11-21]미국에 도둑정치(kleptocracy)가 횡행하게 될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다. 그보다는 뉴욕타임스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 폴 크루그먼이 한 말이…
[2016-11-21]대선이 트럼프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대선 과정을 주로 CNN을 통해 지켜봤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CNN 같은 대형 방송이 이래도 되는가 였다. 아침부터 밤까지 거의 하루 종일…
[2016-11-21]‘셀프 케어’ 혹은 ‘자신 돌봄’이란 거의 2년 전 가정폭력 상담 트레이닝을 받으러 갔을 때에 익히게 된 컨셉이다. 사실 사회의 약자를 위한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다 보니 하루 종일…
[2016-11-21]도널드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일은 혁명( Revolution)에 버금가는 이변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온 세계를 놀라게 했다.1776년의 혁…
[2016-11-2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미 곳곳에서 백인우월주의가 확산되고 있어 한인을 비롯 아시안들은 걱정이 많다. 최근 롱아일랜드 지역 중·고등학교에서는 유색인종 차별적인 낙서가 발…
[2016-11-21]
데이브 그랜런드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추수감사절그때 “너무 가득 찼어!” …
[2016-11-19]지역 학교의 학부모들이 마련한 모금행사로 인근에 있는 6채의 집 정원을 구경할 기회가 있었다. ‘가든 투어’라는 명칭대로 집안 내부는 볼 수 없었고, 집주인들이 정성들여 가꾸어 …
[2016-11-19]com당신은‘99%’아닌‘1%’프리랜서로 일하는 한 후배가 얼마 전 일이 줄었다. 일이 줄어든 만큼 수입도 줄었다. 아내와 둘이서 월 3,000달러로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2,00…
[2016-11-19]이제 선거라는 잔치는 끝났다 승자에겐 즐거운 잔치가 됐을 것이며 패자에겐 힘들고 슬프고 안타까운 잔치로 마감됐을 것이다. 승자에겐 축하를 패자에겐 위로를 보낸다. 많은 한인들에게…
[2016-11-19]시작도 마무리도 삶의 장이다. 나도 모르게 흘러버린 시간, 가을이 손에 잡힐 듯하여 혼자 걸어보고 싶어졌다. 한철의 끝자락이 그리도 풍성하다는 것이 새삼스러웠다.가을은 여름이 가…
[2016-11-19]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브룩스는 얼마 전 미국인의 만족도에 관한 칼럼을 썼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미국인은 84%, 가정의 수입에 만족을 표한 사람은 76%, 앞으로…
[2016-11-19]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