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건국의 아버지들은 어떻게 하면 미국이 ‘독립 선언서’에서 밝힌것처럼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는 공화국으로 오래 남을 것인가를 고심했다. 영국 왕 조지 3세와 영국 의회의 …
[2016-03-08]미국 정치역사상 최고의 연설은 역시 링컨대통령의 게티스버그 연설이다. 남북전쟁의 숱한 희생자들이 묻힌 격전장에서 링컨은 1863년 11월19일 불과 272개의 단어를 사용한 몇 …
[2016-03-08]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렵다는 시험이 사법고시라고 하던가. 그 ‘사법고시의 10배에 자승’ 정도로 보면 된다. 프로기사로의 입문, 프로입단의 어려움을 조금은 과장해 한 말이다.어려워…
[2016-03-08]
최근 법원이 뉴욕한인회 내분사태에 대해 판결을 내렸다. 민승기 회장은 이에 불복, 항소하겠다고 했다. 민주국가에서 판결이 부당하다 생각해서 항소를 하는 건 개인의 자유니 뭐라 할…
[2016-03-07]오랫동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했을 때 정신적으로 힘들고 감당하기 어려워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정도였다. 흠이나 잘못을 지적을 한다면 충…
[2016-03-07]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새해 들어 북한은 4차 핵실험인 수소폭탄 실험을 하고 연이어 로켓을 발사 하였다. 남한은 이에 개성공단 전면 중단으로 맞서면서 한반도는 국내외적으…
[2016-03-07]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다룬 영화 ‘귀향’이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단다. 제작비가 없어서 영화를 완성하기까지 14년이 걸렸다는 영화,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
[2016-03-07]2015년 6월 16일- 무슨 날인가. 도널드 트럼프가 출마를 선언한 날이다. 그리고 2016년 3월1일, 그러니까 그 때부터 259일이 지난 현재 공화당은 대란(大亂)의 상황에…
[2016-03-07]클리닉에 올 때 마다 꼭 배낭을 메고 오는 젊은 환자가 있었다. 처음에는 궁금하여 ‘어디 가느냐’고 물었더니 ‘행복을 찾아다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른 환자들에 비해 비교…
[2016-03-07]최근 뉴저지의 화젯거리는 듀몽의 살인 사건이었다. 58세의남편이 35년 동안 함께 살아온54세의 아내를 살해하였다. 살인 사건이야 많지만 죽인 남편도 죽은 부인도 이웃과 직장에서…
[2016-03-05]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일찍이 제3의 물결로 정보혁명을 예고했다. 토플러는 농경시대인 제1의 물결, 산업화시대인 제2의 물결을 넘어제3의 물결에서는 지식 정보시대를 맞을 …
[2016-03-05]유태인들이 미국 영화계를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인구의 2%에 불과한 유태인들이 사실상 미국을 움직이고 있지만,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에 이미지를 만들…
[2016-03-05]“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런 축복의 말과 함께, 새해의 화두는 단연 미래를 전망하는일이겠다. 이럴 때 어떤 근본적인 원리가 있어서, 미래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예측할 수 있…
[2016-03-05]
요즘은 가는 곳마다 트럼프 이야기이다. 미국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더 이상 트럼프를 모를 수는 없게 되었다.“이러다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미국이 수준…
[2016-03-05]2010년 미국에서 출간된 ‘나르시시즘 역병(疫病):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시대를 살기’란 책이 있다. 이 저서의 공동저자인 두 심리학자는 1980년대부터 신체적인 비만처럼 자애주…
[2016-03-04]미국은 3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이다. 이중 20%의 부유한 개인이 80%의 국민의 재산을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능력 위주의 사회,…
[2016-03-04]다음은 북한에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2년전 한국 첫 방문길에 서울공대에서 한 강연 중 일부다. 시 주석은 이날 연설에서 “한국과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서로…
[2016-03-04]
“부통령 크리스 크리스티!” “연방법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내 딸 이 반카의 개를 산책시키는 크리스 …
[2016-03-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